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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10:47 모발꼼

어플리케이션 3,000만 개가 모두 엄청난 사용성을 자랑할 수는 없을 겁니다.  

그건 일반적인 현물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엄청난 수의 제품들 중에서도 마트에서 아주 잘 나가는 제품들은 일부라는 것이죠.    
 

핀치 미디어의 경우 "어플" 사용성의 기준을 현물 시장에서의 재화에 비견한 것인지 어쩐 것인지 모르겠군요.  

 

유/무료를 막론하고, 지속적인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어플들은 게임보다는 실용적인 어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캐릭터를 키우면서 다른 이들과 붙어야 하는 온라인 게임이 아닌 이상  

대작이 아니라면 지속적인 수명을 유지하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오히려 오래도록 사용하게 되는 것들은  

   1. 늘 가까이 두고 쓰는 것들 : 사전, 도량형 전환기, 일정 관리기

   2. 오래 봐야 하는 것들 : 책

   3. 매일 업데이트 되는 것들 : 뉴스, 신문, Podcast 

등이 아닐까 합니다.  

따라서 광고 수익을 연계하려면 이런 컨텐츠 들에 좀 더 특화할 필요가 있겠죠.  

 

[출처 : 아이뉴스]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 실 사용율 매우 저조
핀치미디어 조사, 장기간 사용 비율 1% 불과
강현주기자 jjoo@inews24.com
애플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들의 실 사용율이 일부를 제외하고는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핀치미디어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된 애플리케이션 3천만개의 평균 사용율을 조사한 결과를 애플인사이드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핀치미디어에 따르면, 앱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아이폰 사용자 중 5%만이 한달 후에도 이 애플리케이션을 계속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운로드 첫날에도 20%의 사용자만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며, 점점 사용율이 감소하다가 3개월이 지나면 거의 제로에 가까워진다고 핀치미디어가 전했다.



유료 애플리케이션은 무료에 비해 사용률이 다소 높긴 했지만 큰 차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광고연계에 성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은 매우 드물다는 게 핀치미디어의 설명이다.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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