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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 이끌어갈 미래 사회를 내다 봅니다. 인간 본성을 새롭게 끌어갈 IT 세상으로의 변화를 가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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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09:09 신기꼼
e-mail을 보내는 새로운 방법인가요?

아주 괜찮군요. .ㅋㅋㅋ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2009.06.26 09:40 신기꼼

뭐, 이 기술은 이제 더 새롭진 않지만 

그래도 332Km/h를 달리면서 HUD를 보여주는 동영상은 별로 없는지라 ㅋㅋ

 

그리고 아래의 영상은 HUD에서 보여주는 기능이 어떤 것이 있고,  

선택을 하면 어떻게 보여지는 지 간략하게 보여줍니다.  

 

 

Laser를 사용하기에 시인성이 주간이라고 해도 나쁘게 보이진 않습니다.  

Navigation의 역할을 살짝 함께 수행하는 ALViS社의 데모 영상도 아래에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최고의 HUD는 이거였었죠!!  

 

 



영상으로 다시 한 번 감상해볼까요?

 

뭐,, 이 영상에서 주인공은 사람에서 개로 바뀌었지만, ㅋㅋ 

그래도 ironman에서 주인공의 Suit가 보여준 HUD는 근래에 선보인 HUD 중 최고였습니다.  

참고로 가장 제대로 remake한 영상은 이곳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2YTj1Fub8g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많은 ironman HUD effect는 Adobe After Effects를 사용한다고 하는군요. 

이렇게 말이죠.  

 

잼나는 사람들과 잼나는 시도가 많은 세상입니다..  

좋네요 ^^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2009.06.24 17:38 신기꼼

우선 PSP 몬스터 게임인데 AR 게임입니다.

카메라와 마이크를 활용하여 만들었군요. (참고로 PSP는 가속도 센서 등이 없습니다.) 

 장점으로는 

   1. Tracking 개념 도입 : Radar 신호가 화면에 표시되어 집안의 몬스터를 찾는 방식 
   2. Marker 기반 : 정확한 인지 가능 
   3. 대전 기능 : 하나의 Marker를 2대의 PSP에서 인식 후 각자의 몬스터를 불러 내어 대전 가능 
   4. 마이크 활용성 : 음성 뿐 아니라 바람을 부는 등의 Interaction 도입 
   5. 카메라 활용성 : PSP를 심하게 흔들면 지진 효과 발생, 손으로 그림자를 만들면 특수 공격 가능 등 
   6. 실물 입체감 : 화면상의 캐릭터를 허공에서 만지면 캐릭터가 반응함 

단점은  

   1. 센서가 없는 PSP의 고민 역력 
   2. Marker 필수라는 ...  

뭐.. 단점을 굳이 많이 꼬집어 낼 필요는 없겠죠.  

 

그리고 두 번째로는 PS3용 AR 게임인 EyePet입니다.  

 이건 앞에 소개해 드린 PSP용 AR game보다 사실 더 잘 만들어졌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H/W 구성도 구성이지만,  

보다 Interactive하게 user 층을 공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사용자가 캐릭터를 만지거나, 그림을 그리면 캐릭터 동물이 그걸 따라 그린다거나 하는 등  

고민 많이 하고 잼나게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앞으로 AR이 폭발적으로 가려면

성인용 게임 시장을 공략해야 합니다.

일단, 에로물 게임을 AR로 구현해 내서

최대 속옷만 걸친 가상의 미녀와 집 안에서 노는 AR 게임을 만들면 성공할 것입니다.
(뭘 하고 노는 지는 아주 어른스럽게 생각해서!!)



블로그의 취지에 맞게 게임 사진 올리면서 오늘은 일단 마무리! ㅋㅋ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2009.04.27 09:28 신기꼼
이거 세상에서 가장 높은 cell  중계기 아닌가요?

5,160m 에 세워지는 네팔 텔레콤의 중계탑이라니요..

저 높이까지 올라가서 중계기 세우는 사람들도 참 대단하고,

또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산소도 없어 힘든데 전화도 했다는 Rod Baber 아저씨도 정말 대단하네요.
[근데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어디로 전화를 했던 거지??? -_-;; ]

[출처 : mobiler.com]

Nepal Telecom bringing GSM/CDMA to Mt Everest

Nepal Telecom bringing GSM/CDMA to Mt Everest

While British climber Rod Baber made headlines in 2007 by making a call from the peak of Mt Everest via a cell tower in China, the reception at Mt Everest is about to get a whole lot better thanks to Nepal Telecom.

The cell tower will be installed in Gorak Shep at an altitude of 5,160 metres, and will allow up to 3,000 visitors with GSM or CDMA handsets to make calls simultaneously. Nepal Telecom plans to have the service online by mid-June.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2009.04.16 15:27 신기꼼
허.... 참..... 기묘하고 착한 생각을 했네요. ㅋㅋ

아이폰에서도 이것 비슷한 게임을 봤는데 그건 터치로 직접 여자의 위치를 조정해야 하죠

이건 웹캠에서 사용자 얼굴의 센터를 인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폰 들 중 이런 방식으로 게임과 UI를 구성한 것들이 있죠. 가속 센서 없이 카메라만으로)


뭐.. 어쨌거나 오타쿠적인 매력이 흠씬 묻어 나는

속옷 훔쳐보기 미소녀 게임입니다. 



 








posted by 우주인토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