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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5 13:42 잡다꼼

안내 방송만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도 이렇게 한다면 대박날까요?


 


 그리고 좀 더 더해서 이렇게 랩도 붙여 주면 더 즐겁게 여행이 되겠죠? ㅋㅋ


 
  

 하지만 진정 더 즐거우려면, 역쉬!!

 이런 Flight Attendant의 Rap이 필요해요!!! 





 오웅. 좋은 세상이죠? ^^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2009.06.23 09:10 잡다꼼

소니의 미디어 고를 보면서 

왜 Gostop 이 생각난 건 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소니는 이제 못 먹어도 Go 해야 할 상황이란 것.  

 

문제는 말야,  

TV사업도 계속 밀리고, 

PSP도 계속 밀리고,  

휴대폰도 계속 밀리는 상황에서 이 전략이 나왔다는 거야  

세 가지 사업이 모두 호황이던 때에 이 전략이 나왔으면 파급 효과가 커 보였을 텐데,  

이젠 그냥 "아, 가지고 있는 컨텐츠에 묻혀 가는 전략이련가..."하는 생각 뿐이야. 

[출처 : 2009.06.22 매일경제] 

소니 = TV 시대 끝났다
콘텐츠 전문포털 `미디어 고` 발표

"소니와 TV 또는 워크맨을 등치시키던 시대는 끝났다. 소니는 이제 미디어로 간다."

삼성전자 등에 밀려 끝 모르는 추락을 할 것 같은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과 휴대폰 등 디지털 기기를 회사의 전면에 내세운 새 전략 `미디어 고(Media Go)`를 발표하고 부활을 선언했다. 소니픽처스, 소니뮤직, 소니에릭슨 등 소니 계열사의 역량을 총집결시켜 콘텐츠와 디지털기기를 융합하는 회사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소니(Sony)와 휴대폰 자회사 소니에릭슨은 이달 들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 미디어 플랫폼 `미디어 고` 전략을 발표했다.

과거 소니가 브라비아(TV), 사이버샷(디지털카메라), 워크맨(MP3), 바이오(PC), 소니에릭슨(휴대폰), 플레이스테이션(게임) 등으로 기능을 특화시켰다면 이제는 `미디어 고`를 통해 한데 융합하겠다는 전략이다.

미디어 고는 영화, 음악, 게임 등의 콘텐츠를 소니의 디지털기기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는 미디어 플랫폼(소프트웨어)이다. 소니 측은 미디어 고를 이용하면 원하는 곳 어디에서든 사진과 음악, 동영상 등의 미디어를 올리고 내려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과거 소니의 콘텐츠 전략과 다르게 `미디어 고`는 소니의 콘텐츠 계열사인 소니픽처스와 소니뮤직의 유수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니픽처스는 `천사와 악마` 등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제작하고 있으며, 소니뮤직은 `비욘세` 등 빅스타를 보유한 세계적 레이블이다. 게임 타이틀은 2000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천사와 악마DVD 타이틀이 출시되거나 비욘세의 새 앨범이 공개되면 같은 날 `사티오` 등 소니에릭슨의 휴대폰이나 게임기 PSP에서 내려받을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현재 50여 개 영화, 300여 개 음악, 100여 개 플레이스테이션용 게임을 확보했다.

이시즈카 히로카즈 소니에릭슨 아시아ㆍ태평양 담당 사장은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소니가 샤이버샷, 워크맨에서 보듯 주요 기능을 특화시켰다면 이제는 이들을 모두 합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는 전략으로 변화했다"며 "관계사와 협력을 통해 최신 콘텐츠를 제때 제공하고 소니의 IT 장치와 연계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E3 게임쇼에서 발표한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 고(PSP Go)`도 같은 맥락에서 나왔다. PSP 고는 게임기라기보다는 `미디어기기`에 가깝다. 따라서 PSP가 진화한 기기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PSP라는 평가를 받았다.

기존 PSP 게임기는 게임 디스크(UMD)를 사서 끼워야 했지만 `PSP 고`는 게임 타이틀을 온라인 다운로드 형태로 바꿨다. 이를 위해 UMD를 없애고 내장 메모리를 16기가바이트(GB)로 올렸다.

업계에서는 소니의 기업문화를 봤을 때 이 같은 변화는 대변신에 가깝다고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성공 여부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이 많다.

조성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소니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계열사를 묶어 컨버전스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선언한 것이어서 주목된다"면서도 "PSP 게임을 휴대폰에서 구현할 수는 없기 때문에 아직은 절반의 변신으로 평가된다"고 분석했다.

[손재권 기자 / 최광 기자]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2009.06.17 13:38 잡다꼼
음.

빙이 이제 홍보 기간은 충분히 지났다고 생각했나 보네요.

동영상 미리보기를 슬며시 닫으려고 하고 있으니까요

포르노 동영상을 미리 볼 수 있다는 최고의 장점으로 홍보가 엄청 되었고,

사람들이 항상 음성적으로나 양성적으로 "빙"의 존재를 고려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물론 여론의 뭇매를 맞기 전에 조금씩 홍보 효과를 줄여 나가는 것도 생각하겠죠.


포르노 검색의 효과를 뒤이을 새로운 선전에 곧 들어가겠네요.

이번에 뭐로 반짝 특수를 또 노려 볼려나요.


[출처 : IDG]


MS, 빙에 포르노 필터링 전용 도메인 추가

기사입력 :
 2009.06.16 08:51
Sharon Gaudin

AP3D48.JPG마이크로소프트가 빙 검색 서비스에 포르노 이미지와 동영상을 위한 별도의 도메인을 추가했다.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본격적으로 포르노 사업에 뛰어든다는 의미가 아니라 회사나 기관이 검색결과에서 노골적인 이미지를 쉽게 없앨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빙의 최고책임자인 마이크 니콜라스는 12일 블로그를 통해 잠재적으로 노골적인 이미지와 동영상 콘텐츠가 앞으로는 별도의 도메인인 explicit.bing.net 에서 온다고 밝혔다.

 

니콜라스는 “이것은 최종 소비자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도메인으로 콘텐츠를 필터링해내어 안전검색(SafeSearch)이 어떻게 설정되어 있는지에 상관없이 모든 사용자들이 이런 콘텐츠를 더 쉽게 차단할 수 있도록 한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을 돕는 툴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않고, 대기업이던 지역 학교이던, 부모이던 상관없이 빙을 통해 안전한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빙이 처음 론칭했을 때, 검색결과내에서 동영상 미리보기가 실행될 때 노골적인 이미지가 나타나는 것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재빨리 동영상이나 이미지 검색결과에 부적절한 성인 콘텐츠를 노출시키지 않도록 디폴트로 설정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니콜라스는 6월 4일 올라온 또 다른 블로그 포스트에서 개인 사용자들과 IT 전문가들이 더 많은 제어를 요구했다고 전한 바 있다.

 

가브리엘 컨설팅 그룹의 수석 분석가인 댄 올드스는 이런 요구에 대한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의 대응은 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올드스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영상 미리보기 기능때문에 비난을 받았다”라면서, “이것은 좋은 아이디어이자 좋은 PR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무것도 검열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그저 다르게 분류해놓고 고객들에게 해당 콘텐츠를 보여줄지 아니면 필터링할 지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드스는 하나의 포르노 도메인을 갖는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빙이 이미지와 동영상이 포르노인지 아닌지 더 잘 구별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빙을 카드 목록이 있는 오래된 도서관이라고 상상해 보면, 본질적으로 포르노를 가리키는 모든 카드를 하나의 서랍속에 넣어놓은 것이다. 만일 모든 포르노가 하나의 서랍에 있다면, 회사나 기관들이 빙 검색 설정을 통해서 해당 서랍에서는 찾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더불어 올드스는 “인터넷이 포르노로 가득차 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라며, “그리고 이런 포르노를 공공 도서관 같은 기관에서 검색결과에 포함시키고 싶지 않은 것은 당연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스템 및 네트워크 관리자들에게 내부 네트워크를 건드리기 전에 노골적인 콘텐츠를 필터링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만일 마이크로소프트가 빙을 최고의 성인 콘텐츠 필터링 검색 엔진으로 포지셔닝하게 되면, 많은 기관에서 환영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sharon_gaudin@computerworld.com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2009.06.01 08:40 잡다꼼

흠.. 이게 무슨 소리지..  

어떻게 e-paper로 동영상을 돌리겠다는 거야.. 
 

일단, 기술로 보면 Reflective Type LCD를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1) 풀컬러지원, 밝은, 일반 LCD
(2) 저전력소모 a low-power, 기본 컬러 transflective 모드
(3) 극도의 저전력 소모(a very low-power), 태양광하에서 읽을수 있는 reflective e-paper 모드 


이해가 잘 가지 않는 것은 e-paper mode임.  

신문이나 일반적인 인쇄매체의 경우 반사율은 60 ~ 70% (선명하게 보인다는 얘기)

아마존의 Kindle 은 반사율이 40% (e-ink社의 e-paper는 동일)

하지만 reflective type은 반사율이 대개 10% 전후 (잘 안 보인다는 얘기)
 

즉, 낮은 반사율로 인해서 햇빛 아래에서나 볼 수 있지,

조도가 낮은 실내에 들어오면 손전등 켜야 보인다는 얘기인데... 
 

LCD 반사율을 20% 까지 힘들게 끌어올린다고 해도,

전력소모가 확 늘어서는 AMOLED나 큰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험악한 전력 사용을 보여줄텐데..

 

고로 이 기술은!

정말 나와봐야 알고, 측정해 봐야 믿을 수 잇음.

 

 

[출처 : IDG]

 

'절전성&가독성 ↑' 넷북용 e잉크 스크린 등장

기사입력 :
 2009.06.01 08:10
Dan Nystedt, Martyn Williams

픽셀 Qi가 출시하는 넷북용 e북 스크린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북 감상에 적합한 가독성은 물론, 절전성까지 대폭 개선되기 때문. 픽셀 Qi는 컴퓨텍스 전시회에서 이를 시연할 계획이다.

OLPC의 전임 CTO 마리 루 젭슨이 설립한 픽셀 Qi는 지난 29일 이같이 밝히며 새로운 스크린이 '3qi'라고 명명됐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10.1인치 크기의 3qi는 3가지 모드에서 동작할 수 있는데, 하나는 e북 등을 읽기 적합한 흑백 e잉크 모드이며, 나머지 두 개의 컬러 모드는 실내 및 태양광 아래에서 적합한 모드와 웹 서핑 및 동영상 재생에 적합한 모드다.

회사 측은 e잉크 모드는 특히 백라이트 전원을 차단함으로써 절전성도 대폭 개선시킨다고 설명했다.

젭슨은 이번 3qi 스크린이 올해 말쯤이면 넷북 등에 탑재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미 다수의 제조사들과 협력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넷북에 탑재되면 킨들 등 기존의 e북 전용 리더들과 가격은 유사하면서도 훨씬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초기 단계에는 기존의 LCD 스크린에 비해 약간 높은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지만 대량 생산과 함께 빠르게 저렴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dg.co.kr

 

 

 

[출처 : Slashgear]

 

Pixel Qi have finally demonstrated their clever 3Qi screen, which mixes together indoor and outdoor readability together with an e-paper mode.  The same panel is used in both halves of this picture: on the left, it’s set to full color saturation with its backlight on, while on the right the backlight is off and the panel is in e-paper mode.  The latter will be incredibly power-frugal, as e-paper only draws power when changing the display, not to maintain an image.

pixel qi 3qi display 1 480x205

After the cut, outdoor readability demonstrated

pixel qi 3qi display 2 447x480

In the picture above, the same 10.1-inch panel is shown in a modified Acer Aspire One, and is clearly readable despite the direct sunlight.  According to project leader Mary Lou Jepsen, this 10.1-inch panel will be available in the fall for netbooks and e-book readers.

Pixel Qi have previously confirmed that they intend to offer 3Qi panels with touchscreen capability.  It’s unclear whether this particular display (which lacks a bezel in both images) has that functionality.

[via GottaBeMobile]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2009.06.01 08:22 잡다꼼
갑자기 이 사람이 떠 올랐습니다.

그리고 궁금해지더군요.

챈들러, 잘 지내요? ^^;;;



MS가 최신 검색엔진 "빙"을 선보였습니다.

기능들은 IDG에서 간략하게 이러 저러 하다 라고 말을 했더군요.

그런데 정말로 중요한 것은 페이지의 구성보다 적중율이죠.

MS가 생각하고 만들어 놓은 사고의 트리? 알고리즘이

얼마나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에게 공통으로 먹혀 들어갈 지는 좀 더 봐야겠죠.

Google을 과연 이길 수 있으려나요?


[출처 : IDG 2008.05.29]

검색엔진 기대주! ‘빙’ 둘러보기

기사입력 :
 2009.05.29 18:59

AP681D.JPG

 

마이크로소프트가 라이브서치 대신 ‘빙(Bing)’을 검색 브랜드로 내놓았다. 이 새로운 검색엔진은 라이브서치의 총정비와 마이크로소프트 검색 기술의 혁신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빙은 웹 콘텐츠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항공사를 찾거나 이웃 부띠끄의 리뷰를 찾거나 마요 클리닉(Mayo Clinic)에서 신뢰할만한 건강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익스플로러 페인(Explorer Pane)

 

AP28D3.JPG

 

빙의 모습 중 핵심은 익스플로러 페인(Explorer Pane)이라고 불리는 왼쪽 내비게이션 메뉴이다. 여기에는 사용자의 검색과 관련있는 웹 그룹(Web Groups)에 따라 분리된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퀵 탭(Quick Tabs)이 포함된다. ‘시카고(Chicago)’를 검색하면 빙이 사용자가 찾는 것을 예측해서 관련 카테고리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type 2 diabetes’라는 검색어에 ‘문서(Articles)’, ‘증상(Symptoms)’, ‘다이어트(Diet)’ 등 상이한 카테고리가 생성됐다.

 

또한 왼쪽 칼럼에는 ‘관련 검색(Related Searches)’나 ‘검색 히스토리(Search History)’ 등 검색과 관련된 다른 정보들이 표시된다. 검색 히스토리는 가장 최근에 검색했던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다시 검색할 필요가 없다.

 

검색결과 분류

 

AP166D.JPG

 

빙은 검색 결과를 다양한 쿼리로 분류한다. ‘hybrid cars’를 검색할 경우 검색결과(가운데 칼럼에 표시)에는 빙이 분류한 검색 표제가 표시됐다. ‘hybrid cars’는 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Hybrid Car Accessories’와 ‘Hybrid Car Parts’, ‘Hybrid Car Repair’ 등을 비롯 총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눠졌다.

 

가장 위에 표시된 결과는 인터넷에서 온 것으로 분리나 분류가 되지 않은 것이다.

 

퀵 프리뷰(Quick Previews)

 

AP6404.JPG

 

마이크로소프트는 빙에 검색결과에 나온 페이지의 개요를 텍스트 기반으로 제공하는 퀵 프리뷰(Quick Previews)라는 기능을 도입했다. 각각 검색결과에 마우스를 대면, 퀵 프리뷰 박스가 팝업으로 뜨는데, 여기에는 해당 사이트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다.

 

즉석답변(Instant Answers)

 

AP515D.JPG

 

빙은 검색결과에 즉석답변(Instant Answers)라는 양념을 쳤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즉석답변은 환률, 날씨, 영화 시간표, 혹은 사용자가 연구하는 무엇이건 간에 관련있는 답변을 제공하는 것이다.

 

저장 및 공유 기능

 

AP3FA3.JPG

 

저장 및 공유(Save & Share)는 사용자가 최근 검색을 저장하고, 정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검색을 페이스북이나 윈도우 라이브 친구와 공유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Microsoft SkyDrive) 폴더에 저장할 수도 있다. 저장 및 공유 기능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검색을 저장할 뿐만 아니라 폴더 안에 정리하고 노트를 추가할 수도 있도록 한다.

 

새로운 이미지 및 동영상 검색

 

AP7DB1.JPG

 

라이브서치와 빙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빙 이미지 및 동영상 검색(Bing Image and Video Search)는 이전 검색엔진보다 더 직관적이고, 모든 필터링 도구들이 편리하고 익스플로러 페인에서 지속적으로 그룹핑된다고 설명했다.

 

지역화: 감성을 끌어냄

 

AP259D.JPG

 

마이크로소프트는 검색엔진의 인터페이스를 업데이트해서 “감성(Sentiment)’라고 부르는 부분을 끌어냈다. 이 기능은 CitySearch.com이나 Yelp.com 같은 사이트에서 제품 점수를 살펴보고 이런 결과를 빙 검색결과에 다 같이 보여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Italian restaurants’를 입력하면 왼쪽 페인(익스플로러 페인)에는 ‘지역(local)’ 탭이 나타난다. 이 탭을 선택하면, 사용자는 자기가 선택한 지역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보여준다. 검색결과 목록에 있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면, ‘분위기’, ‘음식 품질’, ‘환불 가능성’ 등 핵심 기준에 의해 점수가 매겨진 스코어 카드(Score Card)를 볼 수 있다.

 

쇼핑 최적화: 디바이스

 

AP2E3F.JPG

 

니콘 D90 DSLR 카메라를 산다고 가정해보자. 빙은 검색결과가 아니라 문의사항, 이미지, 가격정보, 사용자 리뷰, 전문가 리뷰, 다양한 웹사이트에서 온 내용들을 제품에 대한 상세한 리포트를 한 페이지에 모두 보여준다. 검색 리포트에는 다양한 기준으로 분리할 수 있는 활동 데이터를 주요 IT관련 웹사이트의 전문가 리뷰와 함께 보여주며, 한번 클릭으로 제품 사양을 볼 수 있도록 한다.

 

쇼핑 최적화: 항공권

 

AP677D.JPG

 

2008년 인수한 페어캐스트(Farecast)에서 가져온 기술을 이용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여행이나 티켓 구매에 관련된 쿼리 검색에 독특하고 향상된 기술을 적용시켰다. 페어캐스트는 항공권 가격 비교하는 툴로 비행기 티켓을 구매해야 할 때 예측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항공권 정보를 제공한다. 페어캐스트 기술은 빙에 잘 통합되어서 빙 검색결과에서 진화된 가격비교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

 

쇼핑 최적화: 호텔

 

AP765B.JPG

 

페어캐스트 기술은 호텔예약에서 좋은 가격을 찾는데도 사용됐다. 특정 지역의 숙박시설을 검색할 때, 빙은 호텔 딜(Hotel Deals)이라고 부르는 분류된 검색결과를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빙은 특정 호텔 방의 예전 가격을 계산해서 현재 호텔이 제시하는 가격과 비교해, 가격이 적절한지 판단한다.

 

건강

 

AP0377.JPG

 

빙은 마요 클리닉(Mayo Clinic)에서 온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해서, 비만, 암, 신종인플루엔자 같은 건강관련 주제에 대해 신뢰성있는 데이터를 제공한다. ‘swine flu(신종인플루엔자)’를 검색해본 결과 마요 클리닉의 H1N1 A형 인플루엔자 변종이라는 설명이 나타났다. 이 문서에는 주제와 관련된 ‘인플루엔자 증상 자가진단(Flu symptoms self-assessment: Do you have the flu?)’ 등 마요 클리닉의 주제와 직접 연결되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다. editor@idg.co.kr

 
posted by 우주인토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