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T가 이끌어갈 미래 사회를 내다 봅니다. 인간 본성을 새롭게 끌어갈 IT 세상으로의 변화를 가늠해 봅니다.
우주인토마스
Custom Search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Custom Search
2009.06.24 17:38 신기꼼

우선 PSP 몬스터 게임인데 AR 게임입니다.

카메라와 마이크를 활용하여 만들었군요. (참고로 PSP는 가속도 센서 등이 없습니다.) 

 장점으로는 

   1. Tracking 개념 도입 : Radar 신호가 화면에 표시되어 집안의 몬스터를 찾는 방식 
   2. Marker 기반 : 정확한 인지 가능 
   3. 대전 기능 : 하나의 Marker를 2대의 PSP에서 인식 후 각자의 몬스터를 불러 내어 대전 가능 
   4. 마이크 활용성 : 음성 뿐 아니라 바람을 부는 등의 Interaction 도입 
   5. 카메라 활용성 : PSP를 심하게 흔들면 지진 효과 발생, 손으로 그림자를 만들면 특수 공격 가능 등 
   6. 실물 입체감 : 화면상의 캐릭터를 허공에서 만지면 캐릭터가 반응함 

단점은  

   1. 센서가 없는 PSP의 고민 역력 
   2. Marker 필수라는 ...  

뭐.. 단점을 굳이 많이 꼬집어 낼 필요는 없겠죠.  

 

그리고 두 번째로는 PS3용 AR 게임인 EyePet입니다.  

 이건 앞에 소개해 드린 PSP용 AR game보다 사실 더 잘 만들어졌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H/W 구성도 구성이지만,  

보다 Interactive하게 user 층을 공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사용자가 캐릭터를 만지거나, 그림을 그리면 캐릭터 동물이 그걸 따라 그린다거나 하는 등  

고민 많이 하고 잼나게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앞으로 AR이 폭발적으로 가려면

성인용 게임 시장을 공략해야 합니다.

일단, 에로물 게임을 AR로 구현해 내서

최대 속옷만 걸친 가상의 미녀와 집 안에서 노는 AR 게임을 만들면 성공할 것입니다.
(뭘 하고 노는 지는 아주 어른스럽게 생각해서!!)



블로그의 취지에 맞게 게임 사진 올리면서 오늘은 일단 마무리! ㅋㅋ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