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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08:40 잡다꼼

흠.. 이게 무슨 소리지..  

어떻게 e-paper로 동영상을 돌리겠다는 거야.. 
 

일단, 기술로 보면 Reflective Type LCD를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1) 풀컬러지원, 밝은, 일반 LCD
(2) 저전력소모 a low-power, 기본 컬러 transflective 모드
(3) 극도의 저전력 소모(a very low-power), 태양광하에서 읽을수 있는 reflective e-paper 모드 


이해가 잘 가지 않는 것은 e-paper mode임.  

신문이나 일반적인 인쇄매체의 경우 반사율은 60 ~ 70% (선명하게 보인다는 얘기)

아마존의 Kindle 은 반사율이 40% (e-ink社의 e-paper는 동일)

하지만 reflective type은 반사율이 대개 10% 전후 (잘 안 보인다는 얘기)
 

즉, 낮은 반사율로 인해서 햇빛 아래에서나 볼 수 있지,

조도가 낮은 실내에 들어오면 손전등 켜야 보인다는 얘기인데... 
 

LCD 반사율을 20% 까지 힘들게 끌어올린다고 해도,

전력소모가 확 늘어서는 AMOLED나 큰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험악한 전력 사용을 보여줄텐데..

 

고로 이 기술은!

정말 나와봐야 알고, 측정해 봐야 믿을 수 잇음.

 

 

[출처 : IDG]

 

'절전성&가독성 ↑' 넷북용 e잉크 스크린 등장

기사입력 :
 2009.06.01 08:10
Dan Nystedt, Martyn Williams

픽셀 Qi가 출시하는 넷북용 e북 스크린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북 감상에 적합한 가독성은 물론, 절전성까지 대폭 개선되기 때문. 픽셀 Qi는 컴퓨텍스 전시회에서 이를 시연할 계획이다.

OLPC의 전임 CTO 마리 루 젭슨이 설립한 픽셀 Qi는 지난 29일 이같이 밝히며 새로운 스크린이 '3qi'라고 명명됐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10.1인치 크기의 3qi는 3가지 모드에서 동작할 수 있는데, 하나는 e북 등을 읽기 적합한 흑백 e잉크 모드이며, 나머지 두 개의 컬러 모드는 실내 및 태양광 아래에서 적합한 모드와 웹 서핑 및 동영상 재생에 적합한 모드다.

회사 측은 e잉크 모드는 특히 백라이트 전원을 차단함으로써 절전성도 대폭 개선시킨다고 설명했다.

젭슨은 이번 3qi 스크린이 올해 말쯤이면 넷북 등에 탑재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미 다수의 제조사들과 협력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넷북에 탑재되면 킨들 등 기존의 e북 전용 리더들과 가격은 유사하면서도 훨씬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초기 단계에는 기존의 LCD 스크린에 비해 약간 높은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지만 대량 생산과 함께 빠르게 저렴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dg.co.kr

 

 

 

[출처 : Slashgear]

 

Pixel Qi have finally demonstrated their clever 3Qi screen, which mixes together indoor and outdoor readability together with an e-paper mode.  The same panel is used in both halves of this picture: on the left, it’s set to full color saturation with its backlight on, while on the right the backlight is off and the panel is in e-paper mode.  The latter will be incredibly power-frugal, as e-paper only draws power when changing the display, not to maintain an image.

pixel qi 3qi display 1 480x205

After the cut, outdoor readability demonstrated

pixel qi 3qi display 2 447x480

In the picture above, the same 10.1-inch panel is shown in a modified Acer Aspire One, and is clearly readable despite the direct sunlight.  According to project leader Mary Lou Jepsen, this 10.1-inch panel will be available in the fall for netbooks and e-book readers.

Pixel Qi have previously confirmed that they intend to offer 3Qi panels with touchscreen capability.  It’s unclear whether this particular display (which lacks a bezel in both images) has that functionality.

[via GottaBeMobile]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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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10:24 잡다꼼

Android 기반의 넷북이라...

HP가 어떻게 개발을 시작할 수 있었는 지 모르겠다.

Android 는 현재 Resolution이 G1이 가지고 나왔던  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그 이상 되는 Resolution을 넷북들은 지원한다. (최소 800 x 640)


그렇다면 그냥 Android UI를 뻥튀기 한 것을 일단 올렸다는 얘기인데.

뭐.. 구글 측과 어떤 모종의 개발 협의를 거쳐서 우선은 Resolution을 올렸을 가능성도 배제는 못한다.

인텔의 Atom Chip 중 Z 계열에 대한 제한을 업체들이 풀어낸 것 처럼 말이다.


Android 기반의 넷북이 나온다면 그것은 사실 넷북이라기보다는 MID에 가까운 형태가 될 것이다.

On-line을 기반으로 대부분의 작업을 (오피스, 컨텐츠 다운 등등)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Apple 도 이점을 염두에 두고는 있겠지..



[출처 : ZDNet]


넷북 시장, '구글 생태계' 열리는가?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2009.04.01 / PM 02:47

[지디넷코리아]PC 운영체제(OS) 시장에서 'SW제국' 마이크로소프트(OS)의 대항마가 나올 수 있을까? 데스크톱이나 일반 노트북은 몰라도 저가 제품인 넷북에선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검색황제' 구글이 넷북 시장에서 MS의 대항마로 급부상중이다.

 

구글인 제공중인 오픈소스 기반 안드로이드 OS는 스마트폰에 이어 전세계적으로 판매량이 늘고 있는 넷북까지 파고들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올해안에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을 검토중인 PC업체들도 늘어나는 분위기. 세계 최대 PC업체 휴렛패커드(HP)까지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을 주목하고 나섰다.

 

HP는 현재 안드로이드를 넷북에 탑재하는 것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언와이어드뷰 등 다른 언론들도 WSJ을 인용해 관련 내용을 전했다.

 

HP의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 출시는 확정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HP가 안드로이드를 품에 안을 경우 MS에겐 타격이 될 전망이다. MS는 대부분의 HP PC에 윈도OS를 라이선스하고 있다.

 

HP 입장에선 안드로이드는 매력적일 수 있다. 오픈소스SW인 만큼 무료로 쓸 수 있어, 마진이 많지않은 넷북 사업에서 수익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HP외에 아수스도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 출시를 검토중이다. 아수스에서 EeePC 사업을 총괄하는 샘슨 후는 얼마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내부 엔지니어들이 안드로이드 넷북을 개발중으로 올해안에 완료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샘슨 후 역시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을 시장에 선보일지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럼에도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 등장설은 계속 나오고 있다. 특히 시장 조사 업체 오범은 올해안에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이 나올 것으로 전망해 눈길을 끌었다. 오범의 로렌트 레이첼 애널리스트는 최근 "올해부터 나올 것으로 보이는 200달러 이하 넷북 시장을 안드로이드가 파고들 것이다"고 말했다.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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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14:01 잡다꼼

신생 업체인 Always Innovating 사에서 Touch book 이라는 제품을 발매했군요.

두께가 좀 더 얇았으면 좋았겠는데요.. 흠. .

CPU도 아쉬움이.. ㅎ


 
Category
­Mini Note PC
CPU
­ARM OMAP 3
Display
­8.9” TFT LCD Touch Screen
Resolution
­WSVGA (1024 x 600)
OS
­Touch book OS
Memory
­8GB (MicroSD)
Connectivity
­WiFi (802.11b/g)
­USB (6port)
­Headphone Jack
Battery
­10hr ~ 15hr
Sensor
­3D Accelerator
Other features
­720p HD Video playback
Release
­May or June 2009
Price
­Tablet $299
­Mini note PC $399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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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08:58 모발꼼
노키아의 노트북 진출 소식이 전해 주는 의미는 간결합니다.

Beyond Smartphone 을 공고히 하겠다는 것이죠

이미 노키아는 Ot를 확보했기에 cross platform으로 갈 수 있는 기초 공부를 많이 한 상태입니다.

게다가 Home으로 파고들어서 DLNA를 비롯한 가전 제품과의 연동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노트북 시장으로 파고 든 것은 그런 기초 공부에서 온 자신감과 함께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중간 시장 (현재는 넷북이 쥐고 있는)을 새롭게 성립하겠다는 의지로 엿보입니다.


사실 이 의미는 MS에게는 그닥 좋지 않은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심비안 OS를 바탕으로 중간 inch의 넷북 시장을 노키아가 침투해 들어오면

Google의 안드로이드도 resolution 제약을 풀어서 그 시장에 동참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사실 넷북에게 있어서 Win CE를 기반으로 하냐, XP를 기반으로 하냐, 혹은 Win 7을 기반으로 하냐는

많은 문제를 내포하고 있었으니까요. (무엇보다 가격, 그리고 칩들의 요구 사항 등등)


휴대폰을 만들면서 축적한 신기술 축적, 소형화 집적 기술, 공급망 관리력 등이

노키아에겐 매우 큰 힘이 될 것이 확실합니다.

게다가 그들은 컨텐츠도 풍부하게 채워 나가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그 전략의 종국에는 애플이 현재 모델이 비춰지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출처 : 아시아 경제]

 
노키아의 모바일 컴퓨터 'N97'.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사 노키아가 노트북 PC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25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노키아의 올리-페카 칼라스보 CEO(최고 경영자)는 핀란드 국영방송 YLE와 인터뷰에서 노키아의 노트북 시장 진출과 관련, "우리는 매우 적극적으로 기회를 보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노키아가 노트북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는 소문은 지난 해부터 심심찮게 흘러나왔지만 노키아가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칼라스보 CEO는 "모바일 단말기와 PC 기능이 여러 방면에서 결합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라며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휴대폰 단말기로 인터넷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 그 증거"라고 밝혔다.
 
이는 휴대폰과 노트북이 결합되는 추세에 맞춰 노키아도 휴대폰에서 노트북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겠다는 강력한 의지 표현으로 풀이된다. 이미 노키아가 지난 해 말 선보인 '노키아 N97'는 시장에서 '모바일 컴퓨터'로 분류되는 등 개념적으로는 노트북에 보다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노키아는 휴대폰 성능이 노트북 수준으로 향상되면서 기술력에서 기존 노트북 업체에 뒤질 게 없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키아의 노트북 시장 진출 선언은 PC 업체들의 스마트폰 시장 진출과 맞물려 향후 모바일 시장에서 대혼전을 예고하고 있다.

세계 3대 PC 메이커인 대만 에이서는 지난 1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된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09'에 참가, 신형 스마트폰을 대거 선보이면서 휴대폰 시장 진입을 공식화했다. 또한 델도 윈도 모바일과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스마트폰을 선보일 예정이며, 도시바도 'TG01' 스마트폰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처럼 PC 업체들의 휴대폰 시장 진출이 앞다퉈 진행되는 등 휴대폰과 노트북의 장벽이 무너진 상황에서 노키아도 시장 확대를 위해 노트북 시장 진출에 나섰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CCS 인사이트의 벤 우드 애널리스트는 "노키아가 포화상태인 노트북 시장에 진출하는데 부담을 갖고 있지만 제조와 공급망, 채널 확대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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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14:09 모발꼼

안드로이드가 적용될 수 있다면 재미있는 기획이 되겠군요.  

넷북 혹은 넷북과 스마트폰 사이의 작은 구멍을 메꿔줄 태블릿 PC 타입에 적용하면 새로운 상품군이 됩니다.  

화면 커진 스마트폰 + 넷북 키보드라고 간단하게 생각해도 괜찮지요.

 대신 PC 기능을 100% 사용할 수는 없다는 점이 단점으로 남기는 합니다.

  

p.s 예전에 구글 크롬을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쓰면 어떨까 하고 기획제의 했었는데 어떤가요?

      클라우드 컴퓨팅을 베이스로 하고, 구글 크롬을 기본 운영체제로 쓰는 ...

      작업에 필요한 거의 모든 프로그램은 웹상에서 돌아가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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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ZDNet Korea 2008. 01. 05]

 

[지디넷코리아]

구글 모바일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을 넘어 소형 노트북인 넷북에서도 적극 활용될 것이란 전망이 나와 주목된다.

 

 
▲ 아수스 넷북 EeePC
2일(현지시간) 씨넷뉴스에 따르면 블로그 미디어 벤처비트에 글을 올리는 프리랜서들은 아수스 EeePC에 안드로이드를 포팅했다. 나아가 벤처비트는 안드로이드가 넷북에서도 범용적인 OS로 쓰이게될 것으로 전망했다.

구체적인 근거는 언급되지 않았다. 벤처비트는 안드로이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진화를 감안했을때 안드로이드 넷북은 3개월이면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파트너들의 협조가 관건이겠지만 2010년께에는 안드로이드 넷북 시장이 무르익을 수 있는 분위기가 마련될 것이란게 벤처비트의 전망이었다.

이에 대해 씨넷뉴스는 안드로이드 넷북이 버라이즌이나 아수스의 말이라면 제품 뉴스가 될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흥미로운 실험으로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벤처비트에 따르면 아톰을 앞세워 넷북 시장에서 세몰이를 하고 있는 인텔도 안드로이드를 노트북에 적용되는 것을 지원하고 있다.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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