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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11:45 모발꼼

노키아에서 새로운 폰 컨셉을 발표했습니다.  

E-ink를 채용한 제품이라고 하는데 모양새는 좀 이쁘네요 ^^

근데 이런 건 발표죠? 누출이 아니라.. ㅋㅋ
 

[출처 : Latest Mobile News]

 

 

Nokia E97 upcoming concept phone





Usually nokia dosent care about publishing their concept designs like other manufacturers. but they released some information about nokia E97 concept phone. E97 is a special design because the display can be detached from the phone. the display made with E-ink and wireless signal connection. you can even use it as a photo frame!!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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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14:57 모발꼼

노키아의 Point & Find 입니다.

 

AR을 이용한 정보 제공이 일단 주 서비스 골자입니다.

당연히 LBS를 연동하여 서버를 거쳐오는 서비스 쪽으로 기획했습니다.  

 

 

이번에 시연한 부분은 영화 포스터를 읽어서 정보를 제공하고,

서버에서 동영상 보기를 하거나 직접 영화 예매를 하는 등의 서비스입니다.

향후에는 sekai camera와 같이 여러 분야로 뻗쳐 나가겠죠. 

 

이 서비스를 보면서 사람들은 AR이 꼭 필요해? 라고 묻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AR에 대한 기대를 갖고 보면 왠지 평면적이고, 단순한 서비스로 보여 실망합니다.

 

하지만 3가지 점에서 이 서비스는 파급 효과가 매우 클 것입니다.

 

   1. NFC, RFID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독일의 레알 메트로 같은 쇼핑몰에 설치된 RFID와 BT기반의 편리한 기술도 대체할 수 있죠.

 

   2. 전시장, 박물관, 미술관 등 설명이라는 행위가 필요한 곳에선 막강한 위력을 지닙니다.

      기존의 IR 방식을 대체하는 거죠.

 

   3. 무선 트래픽의 증대가 이루어집니다. 이건 정말 사업자들이 원하는 부분이죠

 

따라서 사업자는 갖고 싶어하는 서비스입니다.

대신 서비스를 위한 서버 구축, 운용 등이 골치아픈 부분이죠.

이걸 누군가가 대신해준다면?

그게 노키아라면?

 

자.. 과연 당신이 사업자라면 어떨까요? ^^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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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15:14 모발꼼
노키아 Betalabs에서 선보인 사진 슬라이드쇼인데 이거 너무 벤치마킹 대 놓고 한 듯 합니다.

1. 3D 슬라이드
  - 아이폰/팟용 프로그램 중 Coolris  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일종의 이미지/영상 검색 엔진인데 이 3D 슬라이드 똑같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 다른 회사에서 만든 것들에도 비슷한 것들이 꽤 있죠 ...


2. 이미지 돋보기 효과 
  - 길게 누르면 돋보기가 떠서 이미지를 확장해서 볼 수 있는 건 왠지 아이폰을 연상시킵니다.
  - 삼성 폰도 길게 누르면 이미지가 자동으로 확장되는 솔루션 들어가 있죠.

-_-;;; 

 거기서야 베낀 거 아니라고 하겠자만 그래도 왠지.. 쩝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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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08:27 모발꼼

노키아의 차세대 휴대폰 방침은 지난 번 Morph (철자 맞나 ㅋㅋ) 이후로 일관된 방향을 보입니다. 

바로 손목에 차는 휴대폰 + Flexible 한 휴대폰입니다.  

노키아는 점진적으로 스마트폰이라는 단어를 없애려 할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심비안 플랫폼이 들어간 폰은 모두 스마트폰 성능이라고 말할테니까요. 

즉, "모든 노키아폰 = 심비안 플랫폼 채용 = 스마트폰 성능 = Ovi 서비스 연동 = Home alliance 연동 " 

이라는 방향으로 흘러 갈 것입니다.

어쨌거나 노키아 전략의 핵심은 Ovi 서비스이고, 

Ovi의 소통이 되는 주 gate는 휴대폰입니다. 
 

노키아의 전략은 단순하지만 파괴력은 길게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Yahoo]

 

 

 




 




여기 노키아의 4세대 모바일폰 컨셉 디자인을 보면 그 사실이 좀더 분명해 진다.
기본적인 통신 모듈은 가장 편한 손목 시계 형식으로 변하고, 여기에서는 단지 통화의 기본적인 기능과 확인 수단으로 사용한다. 그리고 당연히 이어폰은 블루투스 형식의 무선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디스플레이를 별도로 가지고 다닐 수 있게 하여,
모든 정보의 인터페이스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간단하게는 이메일 체크도 할수 있지만,
쇼핑같이 많은 정보를 요구하는 것도 손쉽게 접근할수 있다는 것이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장점인 휴대성을 극대화하면서
 인터페이스와 디스플레이의 확장을 강조하고 있다.





http://www.ideosyncras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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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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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08:58 모발꼼
노키아의 노트북 진출 소식이 전해 주는 의미는 간결합니다.

Beyond Smartphone 을 공고히 하겠다는 것이죠

이미 노키아는 Ot를 확보했기에 cross platform으로 갈 수 있는 기초 공부를 많이 한 상태입니다.

게다가 Home으로 파고들어서 DLNA를 비롯한 가전 제품과의 연동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노트북 시장으로 파고 든 것은 그런 기초 공부에서 온 자신감과 함께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중간 시장 (현재는 넷북이 쥐고 있는)을 새롭게 성립하겠다는 의지로 엿보입니다.


사실 이 의미는 MS에게는 그닥 좋지 않은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심비안 OS를 바탕으로 중간 inch의 넷북 시장을 노키아가 침투해 들어오면

Google의 안드로이드도 resolution 제약을 풀어서 그 시장에 동참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사실 넷북에게 있어서 Win CE를 기반으로 하냐, XP를 기반으로 하냐, 혹은 Win 7을 기반으로 하냐는

많은 문제를 내포하고 있었으니까요. (무엇보다 가격, 그리고 칩들의 요구 사항 등등)


휴대폰을 만들면서 축적한 신기술 축적, 소형화 집적 기술, 공급망 관리력 등이

노키아에겐 매우 큰 힘이 될 것이 확실합니다.

게다가 그들은 컨텐츠도 풍부하게 채워 나가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그 전략의 종국에는 애플이 현재 모델이 비춰지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출처 : 아시아 경제]

 
노키아의 모바일 컴퓨터 'N97'.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사 노키아가 노트북 PC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25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노키아의 올리-페카 칼라스보 CEO(최고 경영자)는 핀란드 국영방송 YLE와 인터뷰에서 노키아의 노트북 시장 진출과 관련, "우리는 매우 적극적으로 기회를 보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노키아가 노트북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는 소문은 지난 해부터 심심찮게 흘러나왔지만 노키아가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칼라스보 CEO는 "모바일 단말기와 PC 기능이 여러 방면에서 결합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라며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휴대폰 단말기로 인터넷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 그 증거"라고 밝혔다.
 
이는 휴대폰과 노트북이 결합되는 추세에 맞춰 노키아도 휴대폰에서 노트북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겠다는 강력한 의지 표현으로 풀이된다. 이미 노키아가 지난 해 말 선보인 '노키아 N97'는 시장에서 '모바일 컴퓨터'로 분류되는 등 개념적으로는 노트북에 보다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노키아는 휴대폰 성능이 노트북 수준으로 향상되면서 기술력에서 기존 노트북 업체에 뒤질 게 없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키아의 노트북 시장 진출 선언은 PC 업체들의 스마트폰 시장 진출과 맞물려 향후 모바일 시장에서 대혼전을 예고하고 있다.

세계 3대 PC 메이커인 대만 에이서는 지난 1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된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09'에 참가, 신형 스마트폰을 대거 선보이면서 휴대폰 시장 진입을 공식화했다. 또한 델도 윈도 모바일과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스마트폰을 선보일 예정이며, 도시바도 'TG01' 스마트폰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처럼 PC 업체들의 휴대폰 시장 진출이 앞다퉈 진행되는 등 휴대폰과 노트북의 장벽이 무너진 상황에서 노키아도 시장 확대를 위해 노트북 시장 진출에 나섰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CCS 인사이트의 벤 우드 애널리스트는 "노키아가 포화상태인 노트북 시장에 진출하는데 부담을 갖고 있지만 제조와 공급망, 채널 확대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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