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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09:01 모발꼼

7월 말에 발매되는 아이폰용 휴대 프로젝터입니다. 

"Pro LCOS LED Projector"
 

Touch Pad 타입의 버튼 조작과 Speaker, VGA input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격은 @225 라고 하네요.

  

10루멘 밝기의 최대 70" 가능 프로젝터라고 하는데 어느 회사 제품일까요?  

TI社 모듈은 최대 11루멘까지 지원되지만 50인치가 최대이고, 

3M社 모듈은 8루멘까지 밖에 지원되지가 않으니.. 흠.. 

 

제 생각엔  

   1) TI社 제품을 가지고 만들면서 조금 customizing 한 게 아닐까 ?
      (모발 프로젝터 내부에 광각 렌즈형 window를 넣었다던가 하는.. 쩝) 

   2) 얘네가 지난 번에 선 보였던 제품의 resizing model? 
      100인치 지원되고, 30루멘까지 나오는 제품이 있었죠 (요기 클릭)         

어쨌든 괜찮네요 디자인...  

[출처 : Engadget]

BeamBox outs MiLi Evolution Mini Power Projector for iPhone, iPod touch


Pocket projectors -- if they aren't quite 'all the rage' -- crop up all over the place these days. Beambox has teamed up with MiLi (makers of some fine iPhone chargers) on this newest one. The MiLi Evolution Mini Power Projector works in conjunction with your iPhone or iPod touch, docking it into the unit which then acts as projector and charger in one. The LCOS projector boasts 10 lumens of brightness for VGA projection of an image from 3 to 70 inches. It'll be about $255 when it's released around the end of July. One more shot after the break.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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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20:49 모발꼼

무선 트래픽의 증가는 모바일 기기가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DC는 2012년이면 유선 트래픽 만큼의 무선 인터넷 트래픽이 발생할 것이라고 하는데, 

지난 1월에 실시한 흥미로운 조사가 하나 있었다. 

Mobile 기기를 통한 인터넷 접속을 세분화하여 어떤 컨텐츠를 가장 많이 쓰는가를 조사한 것이다. 

결과는 SNS, Blog & News의 압도적 사용!!

 

 자료는 미국 기준이지만, 유럽이나 기타국도 많이 차이가 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리고 다들 잘 알다시피 무선트래픽을 점유하는

 Mobile Device 중  1등 공신은 아이폰, ('09. 2월 Global 기준)





Portal 중 1등 공신은 Google 이었다. ('09. 2월 Global 기준)




[출처 : 요기]

Mobile Web Usage Doubles in January 2009

Great news released today on Mobile Internet Usage (Mobile Internet) from January 2009.

Mobile devices are becoming the mobile newspaper. CellSigns has been tracking mobile usage for newspapers and publishers since 2006 and recent surges indicate a major push from consumers for ease of access.

According to a report released Monday by market researcher comScore, the number of people using mobile devices to access news and information in the US more than doubled to 63.2 million in January over the previous year.

“Over the course of the past year, we have seen use of mobile Internet evolve from an occasional activity to being a daily part of their lives,” Mark Donovan, comScore’s senior vice president of mobile, said in a statement. “This underscores the growing importance of the mobile medium as consumers become more reliant on their mobile devices to access time-sensitive and utilitarian information.”

Applications that can be downloaded to the phone, such as maps, have helped drive the growth in using mobile devices to access news and information, Donovan noted in the report. And text-based searching have also contributed to the rise in popularity of accessing news and information via a phone.

In the U.S., the number of unique mobile phone users who access news and information on a daily business has grown to 22.4 million in January over the previous year. Usage varies by category: (Credit: comScore Inc.)

Mobile Web / Mobile Internet Usage Doubles
While news and information accounted for the largest slice of mobile Internet users in January, social networking or blogging grew at an even greater rate, according to comScore.

————————
CellSigns helps publishers and companies reach today’s mobile consumer. Utilizing both SMS (text messaging) and WAP (Mobile Web), CellSigns brings an integrates mobile strategy to market customized by the data available. Contact CellSigns today.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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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11:37 모발꼼

이런 영상을 찾았습니다. 

30프레임/sec 정도의 camera면 이렇게 끊기는 현상 없이 AR을 모바일에서 구현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참고로 실험에 사용한 제품은 Asus P565 WM Phone이라고 합니다.  

아래 제품이죠.  

 

  - OS : WM 6.1

  - Processor : Marvell TavorP 800MHz

  - RAM : 128MB DDR SDRAM

  - UI : Glide Interface

  - Display : 2.8" TFT LCD VGA (480 x 640)

  - camera : 3MP AF (동영상은 60fps까지 지원)

  - band : 3G (EDGE/GPRS/GSM 900/1800/1900)

  - WiFi, GPS, BT2.0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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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23:04 잡다꼼

요즘 네이버는 애가 타는 모습이다.

다음의 뜨는 서비스들이 사뭇 부담스러워 허둥지둥 하고 있는 느낌이 강하다.

대표적인 예가 다음맵 (아이팟/폰 용)에 대한 내부의 반응이다.


결정적으로 스트리트 뷰를 다음이 탑재하고 나올 줄 몰랐기에 오히려 더 나중에 나오는 네이버 모바일 맵은

시대적으로는 예전 방식을 들고 나온다는 것에 한숨을 쉬고 있다.  



다음은 과감하게 스트리트 뷰를 서비스에 넣으면서 일약 국내 모바일 트래픽을 압도적으로 잠식해 버렸다.

스트리트 뷰를 다음보다 앞서서 (2년 전에) 검토하였으면서도 그 실효성에 뚜렷한 확신을 갖지 못하고

그냥 접어 버렸던 네이버로서는 매우 가슴 아픈 일인 셈이다.


게다가 거대해진 덩치에 따라 (3,500 여 명의 인력) 기존의 팀제에서 오던 장점마저 흔들리고 있는 네이버로서는

다음의 최근 독주에 가까운 이슈화를 따라가기에 버거워 보인다.


물론 다음도 같은 팀제 단위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지만,

네이버는 여러 팀이 공동으로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속도가 더디고,

또 여러 대기업의 경력 사원들을 채용하다 보니 "도전" 보다는 "안전"을 선택하려는 모습이 강해지고 있다.


까페나 블로그 서비스를 통해 지금의 네이버를 있게 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람 이사가

최근 네이버의 모바일 사업을 진두지휘하겠다고 나섰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아직 다음보다 크게 나을 것 없는 서비스 카테고리와 함께

"안전"을 위해 극도로 조심스럽게 행보하는 네이버의 실행 속도에 대한 고민은 그대로 숨어 있다.


그러고 보니 이런 기업 사례 하나 더 있지 않나?


바로 삼성 vs LG ..


현재의 네이버 vs Daum 의 모습은 위 두 기업의 대결 구도와 매우 닮아 있다.


"1등이니까 신규 사업 런칭하는 게 더 조심스럽고 신경 쓰여, IP는 어떡하지, 사람들의 반응이 안 좋으면, 이거 돈이 돼?"

라고 말하며 주저주저 하는 모습의 네이버와 삼성의 모습이 같고,


"2등이니까 실행 스피드를 높여서 이슈화 될 만한 것들을 최대한 부각시켜야 해. 불완전해도 하면서 고쳐나가면 되지"

라고 말하며 매우 공격적인 자세를 보이는 LG와 Daum의 모습이 같다.


다들 말하는 경영 위기의 시대... 과연 어느 기업의 손을 시장에선 들어줄까.


난 조심스럽지만 LG와 Daum의 손을 들어준다.

이미 소비자들은 그 두 기업을 더 혁신적이고,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보이는 회사로 여기고 있다.



[출처: inews]

네이버, "올해는 모바일 원년" 선언
4월말부터 순차적으로 네이버 모바일 서비스 개시
정병묵기자 honnezo@inews24.com
NHN(대표 김상헌)의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가 모바일로 확장을 선언했다.



네이버는 31일 개인웹, 소셜 네트워크, 인포테인먼트(Info+Entertainment), 위치 기반 서비스 등 네이버의 주요 기능을 모바일로 옮겨 올해 중 순차적으로 내놓겠다고 발표했다.

우선 4월말 지도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를 시작으로 5월말에는 중국어사전, 오픈캐스트, 웹툰 등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한다.

또 5월말에는 모바일 웹(m.naver.com)을 개시, 여행검색 '윙버스' 서울 맛집, 미투데이, 검색, 메일, 카페, 블로그, 뉴스 등 이동 중 이용가치가 높은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인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향후 스마트폰이나 아이폰 등에서 네이버의 해당 기능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기할 만한 건 PC에 국한됐던 웹 서비스를 모바일에 최적화시킨 '개인화' 기능이다. PC의 C, D드라이브와 별개의 'N드라이브'에 평소 잘 사용하는 파일을 저장해 두면 모바일 환경에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있다.

네이버 포털전략팀의 이람 이사는 "후발주자로서 경쟁이 심하지만 네이버 이용자가 PC에서처럼 모바일에서도 손쉽게 네이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별다른 수익모델은 없다. 네이버 웹사이트에서 뜨는 검색광고, 스폰서 링크도 배제한다.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은 모두 무료로 배포한다.

이에 대해 이람 이사는 "어느 정도 사용자층이 쌓일 때까지 수익을 낼 생각은 없다. 좋은 서비스를 내 놓으면 수익은 따라오는 것"이라며 "초창기 벤처 정신을 잃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이버보다 모바일 서비스를 먼저 내 놓은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현재 풀브라우저가 탑재된 LG텔레콤의 오즈(OZ) 단말기와 아이팟 터치에 탑재된 사파리 브라우저와 옴니아폰의 오페라 브라우저 등에서 다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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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 13:18 모발꼼
음.. 이건 대체적으로 안습 개발품이군요.

태엽 감는 부분을 보니 시계의 원형에 충실한 것 같은데,

그렇다면 돌리기 상당히 빡빡하겠는데요.

그냥 충전기 꽂고 말죠.. -_-;;;

아님 배터리 여분 들고 다니거나... 쩝.


휴대폰 배터리의 대기 시간은 벌써 20일을 넘고 있는데 이건 좀...


[출처 ; FTNews]

[단독] 태엽으로 작동하는 휴대폰 나온다
2009-03-09 09:32:35

 ▲ 스위스의 고급시계업체 율리세 나르딘가 최근 개발에 성공한 세계 첫 태엽 장착 휴대폰 '체어맨'

‘태엽과 휴대폰이 만났다.’

기계식 아날로그 시계에서나 볼 수 있는 태엽으로 작동되는 휴대폰(사진)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8일(현지시간) 씨넷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고급시계 제조업체로 유명한 스위스의 율리세 나르딘은 손으로 흔들어주기만 하면 자동으로 감기는 태엽이 들어 있어 배터리가 없어도 충전할 수 있는 휴대폰 단말기를 영국 업체와 손잡고 최근 개발했다.

‘체어맨’이란 이름이 붙은 이 제품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시계·보석 박람회로 오는 26일 개막하는 ‘바젤월드 2009’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나 상당히 고가일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멀다. 평상시엔 휴대폰용 배터리로 작동되기 때문이다. 자동태엽은 배터리를 분실했거나 문제가 있을 때 비상 충전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율리세 나르단 측의 설명이다.

/rock@fnnews.com최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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