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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4 17:49 모발꼼
일본에서 재미난 제품이 나왔습니다.

바로 microSD card + WiFi module!!

                                                          [출처 : k-tai.impress]

뭐.. 엄밀히 말하면 data storage 역할을 못한다고 하니

microSD 처럼 생긱 Wi-Fi 카드라고 할까요?

Eye-fi 를 모방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쓰임새가 휴대폰 용으로 확장되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가격은 3 ~ 4 만원 정도가 될 거라고 하네요.


WiFi 장착이 별로 되지 않은 한국에선 아주 쓸만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용?

[출처 : 일본신문]

【WIRELESS JAPAN 2009】
KDDI、無線LAN対応microSDカードを参考出品


 KDDIブースでは、参考出品として、無線LAN対応対応のmicroSDカードが展示された。

 今回参考出品された「携帯電話向けmicroSD 無線LANカード」は、IEEE802.11b/gに準拠の無線LAN機能をmicroSDカードサイズにしたもの。ミツミ電機製とルネサステクノロジ製の2つが展示された。

 auの2009年夏モデルでは、東芝製のCDMA 1X WIN端末「biblio」において無線LAN機能を提供している。会場の説明員によれば、今回microSDカード化された無線チップはbiblioに搭載されたものと同じという。なお、商用化および商品化時期は未定。開発側としては、エンドユーザー向けを想定したものだという。価格についても明言はさけられたが、2000~3000円程度ではないかと話していた。

 なお、無線LANカードは、新バージョンのKCP+に対応している。カード自体に無線LANのアンテナが搭載されているため、バッテリーの内側にmicroSDカードを搭載するタイプの携帯電話などではアンテナゲインがとれない場合があるという。

 biblioなどと同様に、自宅の無線LAN環境やフリースポットなどでの利用が想定されている。より大容量なコンテンツを楽しんだり、コンテンツのまとめ買いなどに向いているという。データの転送速度は最大54Mbpsと、いわゆる無線LANと同等の性能となるが、ストリーミング配信は端末スペックの面で現状では厳しいとしていた。なお、無線LANカードにはメモリカードとしての機能はない。メモリカード兼無線LANカードとするのは物理的に難しいとのこと。

microSD型無線LANカードをパソコンに装着 動画ストリーミングのデモ

 

(津田 啓夢)

2009/7/22/ 16:48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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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12:08 모발꼼

WiFi와 WiBro를 넘나드는 서비스가 가능해지는군요.  

이동 중에도 이제 아이팟을 쓸 수 있습니다. (수도권 기준)
 

방식은 의외로 간단하네요.  

아래 egg가 와이브로에 접속해서 신호를 WiFi로 변환하고  

공중에다 뿌려주면 1개의 egg에 3대의 기기가 붙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를 쓰는데 4시간 동안 연속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사진 출서 : Todaysppc.com]  


^_______^ 오.. 좋습니다. 

한 달에 1 ~ 2만원으로 정액 사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가입해버릴까요... ㅋ 아님 이거 쓰시는 분을 자주 만나길 기도만 할까요?  

 

[출처 : 신문] 

맥북·아이팟서 KT 와이브로 쓴다

기사입력 2008-10-08 09:59 채명석

KT, 애플 제품과 와이브로 결합 상품 출시 MOU 체결
MS윈도 뿐만 아니라 맥북 사용자들도 와이브로 이용 가능


애플의 노트북PC 맥북과 MP3P 아이팟에서도 휴대인터넷 와이브로(정식 명칭 모바일 와이맥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KT(대표 남중수)는 애플컴퓨터코리아, IT기기 개발 및 유통전문업체 인터브로와 와이브로 기반의 협력모델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3사는 와이브로, 네스팟으로 대표되는 KT의 무선 인프라와 아이팟(iPod), 맥북(MacBook) 등 애플의 글로벌 히트 단말이 결합된 상품을 인터브로의 애플 판매 유통망을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KT와 애플은 지난 4월 월 3000원의 합리적인 요금으로 인터넷을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아이팟터치-네스팟 플레이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양사는 와이브로와 맥북의 결합 상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애플 전문 매장인 압구정동의 에그존(Egg Zone)과 삼성동의 에이샵(a#) 그리고 신촌에 위치한 와이브로 문화 체험 공간인 W스타일샵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KT는 그동안 맥북 사용자들이 와이브로를 이용할 수 없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맥북용 접속프로그램(CM, Connection Manager)을 개발해 다양한 운영체제(OS) 환경에서도 와이브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맥북 사용자는 와이브로 웨이브2 모뎀(KWD-U2000)을 함께 사용하면 된다.

표현명 KT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애플과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향후 와이브로와 무선랜을 아우르는 신개념의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층을 폭 넓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nomy.co.kr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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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13:50 모발꼼

미국 전체 무선 인터넷 트래픽의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들에게는 정말로 구미가 당기는 제품이고, 또 놓쳐서 아까운 제품이기도 합니다. 
 

얼마전 호주에서도 생애 첫 무선 인터넷 경험의 많은 수가 아이폰이었고,  

또 발생하는 트래픽의 다수가 아이폰이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미국 시장도 마찬가지군요. 
 

게다가 여기는 스마트폰들의 격전장이라는 점에서 더 중요하게 봐야할 뉴스입니다.

애플의 성공이 시사하는 바는 바로 타겟 유저의 차이가 이러한 결과를 불러 일으켰다는 점이죠.

직장인이 주 타깃이었던 블랙베리는 이메일 송수신량이 절대적으로 앞서고, 

다양한 계층에게 쉬운 인터넷과 M/M 컨텐츠를 제공하는 애플은 데이터 트래픽에서 앞섰습니다.


사업자에겐 누가 더 좋은 걸까요?





 

[출처 : etnews]

 

아이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트래픽이 미국 전체 모바일 인터넷 트래픽의 66.6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 모바일을 탑재한 휴대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한 트래픽은 6.91%에 불과했다. MS가 PC 운용체계(OS)에서 9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보이는 것과 달리, 모바일 OS 시장에서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 주목된다.

시장조사업체 넷애플리케이션이 발표한 ‘2월 OS별 모바일 웹 시장 점유율’에 따르면 모바일 인터넷에서 발생한 트래픽의 66.61%는 아이폰 사용자로 집계됐다. ‘자바 ME’가 9.06%로 2위를 차지했지만 1위 애플과 7배 이상 차이가 났다. 6.91%로 3위에 오른 MS의 윈도 모바일은 아이폰과 무려 9배가 넘는 격차를 보이며 체면을 구겼다.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안드로이드를 선보인 구글은 6.15%로 MS를 바짝 추격하며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노키아의 심비안 OS로 모바일 인터넷을 이용하는 트래픽도 6.15%로 나란히 4위에 올랐다.

넷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이 시장을 이끄는 가운데 안드로이드와 블랙베리가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있다”며 “하지만 시장 크기 또한 커지고 있어 이들이 아이폰 OS의 자리를 좁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차윤주기자 chay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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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16:51 모발꼼
아이뽕의 힘은 실로 대단했다고 자평해도 무리 없는 2008년이 지나갔습니다.

판매 대수와 앱스토어 매출, 그리고 AT&T 의 매출 기여까지 따져 보면 

아이폰이 자신이 만든 생태계 안의 구성원들 여럿 살렸습니다.
 

6 월에 나오게 될 차세대 아이폰이 어느 정도의 여파를 줄 지 확실치는 않지만

블랙베리나 Palm 그리고 안드로이드 진영까지 사실 아직까지 아이폰을 크게 위협할 힘은 없어 보입니다.

어쩌면 그런 배경이 AT&T의 긍정적인 향후 전망에 대한 힘을 더 실어 주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지요


[출처 : IDG 2009.01.29]

AT&T가 큰 폭으로 하락한 유선서비스 이용에서 발생한 손실을 아이폰을 필두로한 이동통신 서비스로 만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AT&T
28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4분기 이동통신 신규 가입자 수는 210만 명으로, 이 중 190만 명이 아이폰 사용자다. 전체 아이폰 사용자 중 40%AT&T에 신규 가입해서 2008년 말까지AT&T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 수는 7,7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발표된 2008 4분기 AT&T 순익은 24억 달러로, 지난 해 동기 31억 달러보다 줄었다. 반면, 매출은 311억 달러로 303억 달러였던 2007 4분기보다 증가했다. 2008년 회계연도 매출액도 2007년 보다 4.3% 상승해1,240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AT&T CEO인 랜달 스테픈슨(Randall Stephenson) 2008년 전반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늘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2009년에는 더 많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4
분기에는 이동통신 부문 매출은 102억 달러에서 115억 달러로 증가했는데, 이 중에서도 전년보다 2배 많은 800억 건의 문자 메시지가 전송된 것에 힘입어 무선 데이터 부문의 매출이51% 성장한 31억 달러를 기록했다.

AT&T 4
분기 이동통신 신규 가입자 수는 210만 명으로, 3분기 240만 명보다 줄었지만, 경쟁업체인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을 증가한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 분석가 케이트 프라이스(Kate Price)는 아이폰이 AT&T에 영향을 끼친 것이 블랙베리가 버라이즌에 영향을 끼친 것 보다 훨씬 크다고 분석했다. 비록 스톰이 분기 중간인 11 21일부터 판매되긴 했지만, 버라이즌은 4분기에 120만 명의 신규가입자를 받았다.

프라이스는 또한, 아이폰 가입자들이 평균 AT&T 고객보다 1.6배 많은 월 100달러 정도의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한다고 전했다. 이어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전환하면서 상대적으로 유선가입자 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덧붙였는데, AT&T 4분기 유선 가입자 수는 7 1,100만 명으로 전년대비 7 3,600만 명에서 줄었다.

AT&T
4분기 유선서비스 수익은 88억 달러로, 2007년 같은 분기보다 1억 달러 감소했다. matt_hamblen@computer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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