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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14:09 모발꼼

오늘 유튜브 뒤적 뒤적 ..

삼성의 DNA가 녹아 있다는 Jet와 iPhone 3GS의 실제 사용 동영상을 비교해 보기로 결정!

먼저 삼성 Jet (S8000)

예전의 R-type 터치 방식보다 확실히 빠른 느낌이 드는 C-type Touch.

그리고 UI의 반응 속도와 프로그램 실행 속도, 멀티태스킹 시 전환 속도 등은

기존의 삼성폰들에 비해 많은 개선을 이룸. 



자, 그럼 iPhone 3GS 실사용 동영상 from Brazil


당췌 뭔 말인지.. -_-;;

어쨌거나 중요한 것은 이눔의 3GS 는 내 아이팟 터치에 비교하면 날아다닌다는 것

원래 훌륭한 완성도의 UI, 반응 속도의 iPhone 3G, iPod Touch도

3GS에 비하면 다시금 "아, 역시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고 해야 할까


종합적으로 얘기하자면

Jet는 삼성의 DNA가 녹아든 게 맞음.

확실히 제조업 전문의 마인드와 H/W Spec 집착의 DNA가 함께 녹아 있음


iPhone은 사용자 중심의 DNA가 그대로 유지됨

가려운 곳을 긁고, 잼있을 만한 곳을 콕콕 포인트로 집어내주는 센스는 여전함.


뭐.. 애초에 비교하면 안 되는 대상들이었을라나... 쩝..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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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20:42 모발꼼

공상과학 영화를 생각나게 하는 내용인데,

너무 지나친 건 아니한 만 못하다는 말이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삼성의 햅틱폰에 들어간다고 했는데, 햅틱폰이 아니라 추후 나오는 폰이겠지요.

어떤 종류의 계약을 통해서 들어가게 되었는지는 알아 봐야겠군요.


그리고 좀 이상했던 게..

20명이 모수라면 너무 적은 모수 아닌가요?

저 말은 연구원들 얼굴 넣었다는 얘기인 것으로 보이는데 .. 인식률은 더 떨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흠...

사실 노약자, 장애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는 하는데,

그 분들을 대상으로 실험하지 않았다면 그냥 무효.. 라고 봅니다.


자원봉사 가셔서 한 번이라도 장애우들의 표정과 말을 주의 깊게 보신 분이라면 왠지 아실 것 같네요.



[출처 : 연합뉴스]

포스텍 연구팀 `사람마음 읽는 기계` 기술 개발
 
미세표정 증폭술 활용…英 대중과학잡지 소개

공상과학영화처럼 기계가 사람의 표정을 통해 마음까지 읽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포스텍(포항공과대)은 컴퓨터공학과 김대진 교수팀이 사람의 미세한 표정을 과장된 표정으로 변환할 수 있는 모션증폭(Motion Magnification) 기술을 이용해 기계가 사람의 미세한 표정까지 인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김 교수가 개발한 기술은 최근 영국의 대중과학전문잡지 `뉴사이언티스트'에서 "사람이 아무리 미세한 표정을 짓더라도 기계가 얼굴 표정을 읽어낼 수 있는 날이 곧 온다"는 내용으로 소개됐다.

이 기술은 현재 디지털카메라 등에 활용되고 있는 `스마일샷(웃으면 자동으로 사진이 촬영되는 기능)' 기능과 비슷하지만, 스마일샷은 극단적으로 과정된 표정만 인식한다는 점이 다르다.

김 교수팀은 이 기술로 20명을 대상으로 얼굴의 27개 특징점의 표정 변화에 따른 움직임을 이용해 표정을 읽어내는 실험을 실시한 결과 88%의 성공률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개발된 안면 검출.인식과 표정 인식기술은 삼성전자로 기술이 이전돼 옴니아폰, 햅틱폰 등 휴대전화와 디지털카메라 등에 탑재돼 출시될 예정이다.

연구팀은 이와 함께 사람의 표정 뿐 아니라 손짓, 뇌 활동을 분석해 행동이나 감정을 이해하고 인지할 수 있는 `휴먼 센싱' 기술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기술은 생체 인식, 스마트 홈 제어, 재활.보건의료 서비스, 인간-기계 상호작용, 비서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특히 노약자나 장애인의 움직임과 행동의 의도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활용할 경우 이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 관계자는 "연구팀이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휴먼센싱 개발을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원을 받아 로봇비전 분야에 권위있는 미국 카네기멜론대 로보틱스연구소와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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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14:26 잡다꼼
어제 상생협력 컨퍼런스에서 이기태 부회장이 했던 말이 다시 생각난다.

'우리가 협력사랑 상생활동 잘 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있습니다.'라는..


사실 삼성이 중간에서 협력사(중소기업) 기술 빼가거나, 가격 후려치기 하거나 한 것들이

관행처럼 있어오지 않았던가. 소송도 당했었고.


그랬던 삼성전자가 FSI라는 상생협력지수를 만들어서 만족도도 체크하고, 특허도 공유한다고 한다.

지금까지 돈 뺐던 골목길 형아가 갑자기 어느날 골목에서 종이를 내밀면서

"야, 아니지 나의 생활 협력인아, 너 오늘부턴 만족도라는 걸 체크할 테니 점수 좀 매겨봐.
 내가 앞으로 참조할께. 솔직하게 적어야 한다. 알쥐? 안 그럼 콱"


이라고 말하면 과연 얼마나 솔직한 점수를 낼 수 있을까?


갑자기 의문이 들긴한다.


p.s 헤럴드경제는 삼성전자 관보는 설마 아니겠지?
      어쩜 이리 주저리 주저리 홍보팀에서 줬을 법한 글을 기사랍시고 베껴 놓은건지..


[기사 출처 : 헤럴드 경제 2008. 12. 11]

 
삼성전자 “FSI로 기업생태계 마스터플랜 구축”

삼성전자가 1350여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협력사만족도(FSIㆍFamily Satisfaction Index)를 매년 조사해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의 폭을 넓히는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일부 유통업체를 제외한 국내 대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이다. 또 협력 업체와 함께 개발한 새로운 기술에 관한 특허 등을 공유하는 사례도 늘려 나갈 것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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