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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13:03 모발꼼

일본에서 아이폰이 이러 저러한 이유들로 안 팔렸던 때가 있습니다.

 적외선 통신, 그림 문자 등등 ...

 

 삼성은 그런 문제에 대해서 애초에 h/w 적으로 지원하려 하는 게 기본 자세인데

 애플은 그렇지 않았죠. 그냥 팔았습니다.

 소비자에게 부족한 부분을 우리는 미리 채워서 내보내고, 애플은 부족한 채로 내보냅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이 차이가 바로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재밌게 받아들여집니다.

 

 모자라기에 만들어 쓸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AppStore의 매력이고,

 그 주체는 바로 소비자 (일반 풀뿌리 개발자들) 이었던 거죠.

 

 뭔가 기능적으로 아쉽고, 모자라면 삼성폰에는 사람들이 댓글로 욕을 하지만,

 그 사람들이 아이폰에게는 어플을 직접 만들어서 해결해 줍니다.

 그럼으로써 돈이 되기 때문이고, 명성이 되기 때문이죠.

 

 "모자람 = 돈 벌 수 있는 기회"

 

 라는 공식이 확실히 정착된 셈입니다.

 

 아래 글은 일본에서 아이폰이 어떻게 이런 모자람을 채워나갔는 지 간단하게 잘 설명된 글입니다.

 눈팅 하시죠 ^^

 [출처 : JPnews]
  : 처음엔 일본어 원본만 봤었는데 번역본이 있어서 다시 올립니다. 출처는 여기 --> 한글판 JPNews 

내가 일본에서 아이폰을 사게된 이유
커뮤니케이션 툴로써 아이폰의 힘!
 
시부이 테츠야
애플 컴퓨터의 휴대폰 iPhone이 한국에서도 판매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소프트뱅크 모바일이 iPhone을 발매하고 있고, 전세계에서 3000만대가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iPhone은 07년 6월, 미국에서 처음 발매되었습니다.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인 iPod에 전화나 통신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 뉴스를 듣고 저도 빨리 iPhone이 일본국내에 발매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구입하고 싶다고 생각한 최대 이유는 외출했을 때 iPod와 휴대폰이 하나가 된다면 짐이 줄 것이라는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그 가운데, 전화 기능이 없는 iPod touch가 일본 국내에서 판매되었습니다. 무선LAN을 써서, YouTube를 볼 수도 있고 메일 체크도 가능합니다. 또한 온라인 Apple Store를 사용해서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를 구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 무선 LAN을 사용해서 웹을 열람하고 게임기로서도 사용할 수 있는 등 다기능 요소가 있는 휴대단말기로서도 대단히 매력적인 도구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국내에서 발매된 지 얼마 안된 iPod Touch를 도쿄 긴자의 Apple Store에서 구입했습니다. 당시 저는 일본판 Ohmynews의 데스크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구입에 관한 체험기를 써서 iPod Touch의 매력에 대해서 알렸습니다.

08년 7월, 일본에서도 iPhone이 발매되었습니다. 판매회사는 소프트뱅크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당시 구입을 망설였습니다. 거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적외선 통신이 안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Bluetooth 기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즉 일본에서 연락처 교환을 할 때 휴대폰의 적외선 통신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써 불편했습니다.

또한 그림문자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점(나중에 개선되었습니다만)이지요. 일본인은 문자만으로 E-Mail을 보내면 형식적이고  메일 내용을 딱딱하게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측면의 커뮤니케이션도 불가능한 것이 불편했습니다.
 
더 나아가서 말하자면, 장시간 대기시간, 장시간 통화시간이 짧다는 것입니다. 어플이나 웹 열람을 하고 있으면 바로 전원이 꺼져버리고 맙니다. 복사 및 붙이기 기능도 없다는 것도 불편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09년 6월, iPhone을 구입했습니다. 이미 전자 콤파스가 내장되어, 보이스 컨트롤(음성인식에 의한 조작)에 대응한 신기종 iPhone3GS의 발매가 발표되었던 때였습니다.
 
발표일은 6월 26일이었는데, 나는 그 며칠 전, 신주쿠의 대형전자양판점을 돌면서 구기종 iPhone3G가 싼 것이 없을까 찾아보았습니다. 돌아보니,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가게가 있어서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구입 동기는 구입을 망설였던 이유 몇가지가 해소되었기 때문입니다. 장시간 대기시간이나 장시간 통화시간까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만, 커뮤니케이션 문제는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적외선통신 자체는 불가능했지만, 어플을 통해 해결했습니다. 자기 연락처를 QR코드로 만들어 보내면, 상대 휴대폰에서 읽어들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것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를 보았을 때, 이것도 재미있는 방법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커뮤니케이션 툴로서 사용할 수 있겠구나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 미인시계     ©JPNews
구입후 'Bump'라고 하는 어플이 발표되었습니다. Bump라고 하면 iPhone 유저끼리 연락처 교환도 간단해졌습니다. iPhone끼리 접촉하는 것만으로도 bluetooth가 기능해, 자동적으로 연락처를 교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또한 커뮤니케이션 툴로서 유효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또한 그림문자를 쓸 수 없던 점에 대해서는 그림문자를 작성할 수 있는 어플이 등장했습니다. 그것에 의해 형식적인 메일을 보내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09년 3월, iPhone의 OS가 '3.0'이 됨으로써, 복사 및 붙여넣기 기능이 생겼습니다. 불편했던 한가지가 해소되었습니다.
 
이렇게 기능이 개선됨에 따라, 나는 iPhone의 구입을 망설여왔던 이유가 없어져버린 것입니다. 도쿄 게임쇼에서도 iPhone용 게임이 발표되어, 닌텐도 DS나 소니의 PSP를 잇는 게임기로서 iPhone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미녀가 시간을 알려주는 '미인시계'나 GPS를 이용한 카메라 라이브 뷰에도 에어태크를 표시할 수 있는 '세계 카메라' 등의 새로운 어플도 속속 등장해서, 휴대폰의 개념을 새롭게 바꾸고 있습니다.(번역 김현근)

 アップルコンピューターの携帯電話機「iPhone」について、韓国でも販売されることが決まりました。日本ではすでにソフトバンクモバイルがiPhoneを発売しており、全世界で3000万台が販売されていると言われています。

 iPhoneは07年6月、アメリカで発売されました。携帯音楽プレイヤーiPodに電話や通信機能を加えたものとして注目されました。このニュースを聞いて、私も早くIPhoneが日本国内で発売されてほしいと思いました。購入したいと思った最大の理由は、外出の際に、iPodと携帯電話が一緒になれば、荷物が減るという程度のものでした。

 そのうち、電話の機能がついていないiPod touchが日本国内で販売されたのです。無線LANを使って、YouTubeを見ることもでき、メールもできます。また、オンラインのApple Storeを使ってアプリを購入することができます。音楽携帯プレイヤー、無線LANを使ってのウェブ閲覧、そしてゲーム機としても使えるなど、多機能の要素がある携帯端末としてとても魅力的な道具だったのです。

 そのため、日本国内で発売間もなく、東京・銀座のApple Storeで購入しました。当時、私は、日本版OnIMyNewsのデスクをしていたため、購入に関する体験記を書き、iPod Touchの魅力について伝えたものです。

 08年7月、日本でもiPhoneが発売さ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キャリアはソフトバンクです。しかし、当初、私は購入をためらいました。それにはいくつかの理由があります。

 ひとつは、赤外線通信ができないことです。もちろん、Bluetooth機能はついています。しかし、日本では、連絡先交換をするときに携帯電話の赤外線通信機能を使っています。そのため、コミュニケーションツールとして不便なためです。

 また、絵文字が使えません。日本は文字だけの電子メールは形式的で、表現が硬いと思われてしまう可能性が大きいのです。この意味でも、コミュニケーションツールとして疑問だったのです。

 さらにいえば、連続待受時間、連続通話時間が短いこと。アプリやウェブ閲覧をしていれば、すぐにバッテリーがなくなってしまいます。 コピー・アンド・ペーストができない、のも不便です。

 しかし、私は09年6月、iPhoneを購入したのです。すでに、電子コンパスが内蔵され、ボイスコントロール(音声認識による操作)に対応した新機種iPhone3GSの発売が発表されている時でした。

 発売日は6月26日。私はその数日前、新宿の大型電気店を周り、旧機種iPhone3Gが安くな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探してみたのです。すると、激安価格で販売している店があったので、購入を決めたのです。

 購入の動機は、購入をためらっていた理由がいくつか解消されたためです。連続待受時間や連続通話時間を解消するには至りません。しかし、コミュニケーションツールとしては機能することが分かったのです。

 赤外線通信ができないのですが、これはアプリによって解消されました。自身の連絡先をQRコードにして、相手の携帯電話で読み取ってもらうことができます。これを使っているユーザーを見たとき、これは珍しいと思われることもあり、コミュニケーションツールとして使えることが分かったのです。

 購入後、「Bump」というアプリが発表になりました。Bumpを使えば、iPhoneユーザー同士の連絡先交換も簡単になりました。iPhone同士をぶつけるだけで、bluetoothが機能して、自動的に連絡先を交換してしまうのです。これもまたコミュニケーションツーツとして有効活用できます。

 また、絵文字が使えなかった点については、絵文字が作成できるアプリが登場したのです。それによって、形式的に見えてしまう文面を送らなくて済むようになったのです。

 さらに、09年3月、iPhoneのOSが「3.0」になったことで、コピー・アンド・ペースト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不便さの一つが解消されたことになりました。

 こららの機能改善によって、私がiPhoneの購入をためらってきた理由がなくなってきたのです。東京ゲームショウでも、IPhone向けのゲームが発表され、ニンテンドーのDSやソニーのPSPにつぐゲーム機としてのiPhoneが注目されてきました。

 そして、美女が時報を教えてくれる「美人時計」や、GPSを利用してカメラのライブビューにエアタグを表示できる「セカイカメラ」などの、新しいアプリも続々登場してきて、携帯電話の概念を塗り替えています。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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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11:09 모발꼼

앱스토어에서는 역시 게임이 압도적인 유료 어플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충 훑어봐도 20개 Top Paid App. 중에 13개 이상이 게임 Category에 속한 App.이네요  

Mini Game 부터 고도의 노력이 필요한 게임까지 다양하게 들어가 있다는 점이 주목할 부분입니다.  

그리고 무료 어플 중에선 역시나 Facebook의 초강세. 

 

p.s 어제 저녁에 9억 8천 건까지의 다운로드를 확인했는데 회사에선 접속이 안 되어서 확인이 안되네요

     과연 이번 주 안에 10억 건 다운로드가 달성될까요? 
 

All-time top App Store downloads revealed

All-time top App Store downloads revealed

 

Apple has revealed the top 20 paid for and free downloads on the App Store as a countdown timer mapping the portal's nearing of its one billionth download has appeared.

The ticker, on the iTunes homepage, is showing about 100 apps being downloaded every second ? that’s 8.6 million a day ? which puts Apple on target for one billion by the weekend.

The 500m total was hit in January 2009, six months after launch, so this second half a billion has come in around half the time.

Apple has also revealed a list of the top 20 paid and free applications of all time. The list differs from a comScore report released earlier this week that listed the top 25, but did not break them out by free and paid. It also was only able to see which applications people downloaded through their PC.

 

All-Time Top Free Apps

 

1. Facebook
2. Google Earth
3. Pandora Radio
4. Tap Tap Revenge
5. Shazam
6. Pac-Man Lite
7. Backgrounds
8. Touch Hockey FS5
9. Labyrinth Lite Edition
10. Flashlight
11. Urbanspoon
12. Movies
13. iBowl
14. Lightsaber Unleashed
15. Sol Free Solitaire
16. MySpace Mobile
17. Virtual Zippo Lighter
18. The Weather Channel
19. BubbleWrap
20. Remote

 

 

All-Time Top Paid Apps

 

1. Crash Bandicoot Nitro Kart 3D
2. Koi Pond
3. Enigmo
4. Bejeweled 2
5. iBeer
6. Moto Chaser
7. PocketGuitar
8. Flick Fishing
9. Tetris
10. Texas Hold'em
11. Super Monkey Ball
12. Pocket God
13. Cro-Mag Rally
14. Ocarina
15. Fieldrunners
16. iFart Mobile
17. Touchgrind
18. iHunt
19. iShoot
20. Monopoly Here & Now Edition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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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9:50 모발꼼

지난 번에 앱스토어의 위기 어쩌고 저쩌고... 했던 기사들 기억나시나요?  

이번에 선보일 기사는 어찌 보면 반박성에 가까운 내용입니다.  

앱스토어에서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하는 사람들의 평균 소비 금액이 매우 높다는 조사 결과입니다.  

 

어플을 설치한 사람 중 16.5%가 100 ~ 499 달러의 누적 소비를 보였다고 합니다.

(근데 저도 따져 보니 대략 $150 넘게 썼더라는...-_-;;) 

엄청나죠. $299 제품 하나 팔았는데 사람들은 오히려 그 기기값보다 더한 것을 지불해주니 말입니다.  

코 묻은 애들 돈도 아니고, 스스로 합리적이길 원하는 성인의 주머니돈을 이만큼 가져왔단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이렇게 누적 소비가 크게 늘게 된 이유로 저는 우선 가격 정책을 들겠습니다.

 

바로 $0.99 의 마력!!  

 

사람들은 어플의 시작 가격이 0.99 였기 때문에 기존의 음악 파일 구매와 비슷한 느낌을 지녔습니다.  

부담 없이 한 번 사서 써 보고, 맘에 안 들면 방치했다가 생각나면 다시 한 번 써 보는 

아주 시원시원한 구매가 기꺼이 일어나게 된 거죠.  

 

애초에 많은 어플들의 기준 가격이 $4.99나 $7.99 를 넘어갔음 이런 패턴이 안 나왔을 겁니다.  

음악을 살 때랑 DVD 파일로 된 영화를 살 때(iTunes에서)는 당연히 소비 패턴이 다르니까요.  

정말 여러 번 감상하고, 날 오랜 시간 동안 즐겁게 해 줄 어플이 아니면 안 사겠죠.

(시간을 기준으로 든 것은 음악 40번 듣기 = 영화 1편 보기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당연히 신중 구매가 이루어져서 앱스토어의 매출을 폭발적이지 못했겠죠

 

이번 조사는 그런 구매 패턴을 수치적으로 잘 보여준 사례가 되겠네요. 

 

[출처 : IDG]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의 소비 금액이 상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ABI 리서치가 작년 11월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 236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2008년 미국의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사람들 중 16.5%가 무려 100달러에서 499달러 정도를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의 아이폰 앱 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이 최고 가격이 25달러이고, 대부분 1,2달러 내외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금액.  

ABI 리서치는 지난 11월 236명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프론트(Mobile Application Storefronts)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저렴한 앱 스토어의 가격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상점에 관한 연구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문제다.

수석 분석가 제프 오르는 “일부에서는 애플이 앱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애플리케이션의 가격을 낮춰 이 시장을 망치고 있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라면서, “애플은 아이튠스의 성공사례와 비슷하게 콘텐츠의 가격을 1~2달러 정도로 책정하고 있다. 만일 애플에서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제외하면, 다른 플랫폼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의 가격은 7~25달러 정도다”라고 말했다.  

모든 스마트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에 리소스가 부족한 많은 개발자들은 하나에 집중해야만 한다. 이는 개발자가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저렴한 가격에 많이 판매할 것인가, 혹은 다른 플랫폼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높은 가격에 적게 판매할 것인가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오르는 “다른 한편으로는, 모바일 콘텐츠가 훌륭하다는 것을 대중에게 알린 애플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은 인정한다”라고 말했다.  

“이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해 스마트폰 카테고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다른 디바이스 제조업체와 애플 외 플랫폼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콘텐츠 개발자들이 모두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라며, “2009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팜, RIM, 삼성 등에서 앱 스토어와 비슷한 애플리케이션 매장이 등장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ditor@idg.co.kr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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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1 13:45 모발꼼
10달러를 돌파한 애플 앱스토어 !!!

멋지군요.. 10달러라니.. ㅋㅋㅋㅋ
(10억 달러 입니다.)


2만 건 어플이 등록된 지 1분기도 지나지 않아서 2만 5천 건이 등록되었습니다.

MS, RIM, Samsung, Nokia까지 이런 폭발적인 확장은 앞으로 불가능할 것입니다.

선점의 영향은 정말 대단히 큽니다.
 
경쟁사들은

   1. 어플 수 적고
   2. 기기 Featrue는 너무 다양하고,
   3. OS
만 하거나, 제품만 만들고 (노키아 제외)
   4. 유통망에 대한 사용자들의 인식이 부족한

아주 어려운 문제들을 지니고 있으니,
앞으로도 애플을 이기기 힘들 겁니다.
 

10달러 돌파를 ㅋㅋㅋㅋ 축하합니다.


[출처 : 다음 - 아이뉴스]

"애플 앱스토어, 올해 10달러 매출 돌파"

아이뉴스24 | 입력 2009.03.11 10:35

 
< 아이뉴스24 >
애플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이트 '앱스토어'가 올해 10억달러의 누적매출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채널웹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니드햄 & 코의 찰리 울프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애플 앱스토어는 작년 10월~12월 동안 2억 3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이 추세가 지속된다면 2009년 1년동안 약 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게 되며, 누적매출이 10억 달러를 돌파하게 된다는 게 그의 예상이다.

애플 앱스토어는 작년 7월 오픈 이래 한달만에 6천만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다운로드되며 3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현재 5억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으며 2만 5천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고 있다.

울프는 "앱스토어는 스마트폰 업계의 풍경을 바꿔놨다"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표준"이라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인텔리전스 얼라이언스(GIA)는 지난 주 다양한 평가항목을 근거로 애플 앱스토어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이트 중 1위로 평가하기도 했다.

/강현주기자 jj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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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1 08:49 모발꼼

애플에서 탈락한 어플리케이션들만 모아서 판매를 한다?  

괜찮은 아이디어이긴 한데,

개조된 아이폰 용으로만 적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결제 시스템까지 갖추었다고 하니 진정 "Store" 라고 불리울 만 하네요.
 

jail break 해서 쓰는 아이폰이 아주 아주 많은 상황에서  

획기적인 시도이긴 하지만 동시에 애플에게 고소당할 수도 있겠는걸요. 

짝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애플의 폐쇄적인 선별 정책에 대한 항의를 기반으로 하는 "대안 Store"라고 하는 것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합니다.
 

당장 애플이 싸이디아를 저작권법 위반으로 거는 게 맞을까요,
아님 불법 개조 아이폰 지원이라는 또다른 불법이라고 고소하는 게 맞을까요...

아님 깔끔하게 그냥 넘어가 주는 게 나을까요^^?

 



[하단 출처 ; IDG]

AP3B69.JPG언락 아이폰(잠금장치가 해제된 아이폰)이 150만 대 이상 유통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애플의 앱스토어(App Store)의 대항마가 될 사이디아 스토어(Cydia Store)가 지난 주말 문을 열어 아이폰 커뮤니티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사이디아 스토어는 사실상 언락 아이폰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로, 유료 애플리케이션까지 제공하면서 애플의 독점에 도전하고 있다.

 

만일 아이폰의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것이 큰 돈이 들지 않는다고 여기면(애플의 보증기간을 잃게된다), 애플이 앱스토어 등록을 거부한 여러 재미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위해 사이디아 스토어를 이용할만 하다.

 

현재 사이디아는 언락 아이폰 사용자가 수 많은 무료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애플로부터 거절당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을 모으고 있다.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된 것은 지난 일요일로, 결제 시스템까지 갖추고 본격적인 앱스토어 대항마로 떠올랐다.

 

애플이 언락 아이폰의 OS에 자사가 승인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못하도록 할 것은 자명하다. 실제로, 애플은 아이폰의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것은 저작권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미 많은 사용자들이 언락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

 

AP32C4.JPG사이디아는 복사/붙이키, 캠코더 기능, 아이폰을 모뎀으로 사용하는 옵션 등 인기있는 기능을 언락 아이폰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더군다나 사이디아 앱스토어의 새로운 버전은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하기 시작해 애플에게 거부당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새로운 활로로 떠오르고 있다. 사이디아의 첫번째 유료 애플리케이션은 1달러 짜리 주소록 애플리케이션으로 주소록에 사진과 이름을 함께 넣는 것이다.

 

한편, 사이디아에도 단점은 있다. 아이폰의 잠금장치를 해제해야 한다는 가장 불편한점 이외에도, 아마존 계정으로만 결제를 할 수 있는 것이다(하지만 최근 사이디아를 만든 제이 프리맨은 페이팔(PayPal) 결제 시스템도 곧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알려왔다). 또한, 한번에 제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수가 제한되어있다.

 

하지만 사이디아 스토어는 분명 앞으로도 지켜볼만한 가치가 있다. 아이폰은 여전히 일부 기능이 부족해서 많은 사용자들이 합법 여부에 상관없이 이런 애플리케이션을 갖고자 할 것이며, 애플이 언락 아이폰을 막기위해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행하더라도, 몇 일 후면 이를 해킹하는 방법이 인터넷에 올라오게 될 것이다. editor@idg.co.kr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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