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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13:41 모발꼼

30대 한국인 직장인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판매 5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장르는 탱크 슈팅 게임... 
 

제목은 Heavy Mach.  


근데 왜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의 입을 통해서 소식이 전해지는 지 모르겠군요..친구인가.. ㅋㅋ
 

드림위즈가 아이폰을 적극 공략하겠다더니 어플 전문 기업으로 개발자들 영입이라도 하려고 하나요...  

 

[출처 : 한국경제]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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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13:47 모발꼼

예전에 게임 심의 문제로 인해 한국에서는

앱스토어의 게임을 이용하기 힘들거라는 글을 쓴 적 있었습니다.  
(예전 글을 다시 올렸네요.. 밑에 글에) 

비용 문제로 인해 애플이 전체 게임 메이커들의 대행사 역할을 하여

심의 비용을 내지 않는 이상 어려울 것이라는 것이 주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애플도 그렇고 user들도 그렇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선 심의위원회(게임물 등급위)에서  해법을 내 놓길 원했습니다.

 

해법이라면 1만 여개에 달하는 게임 컨텐츠에 대해 대승적인 ?? 결론을 달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냥 퉁쳐서 조금만 받던가, 아님 온라인 게임 중 모바일용 게임에 대한 심의 비용 자체를 없애던가요..)

심의위원회의 생각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사전 심의가 아닌 사후 심의로 해서 비용은 청구하는 방식으로 풀어 나가고 싶은 가 봅니다.  

그런데 과연... 애플에서 오케이 할까요?

저 같음 .. 그냥 한국에선 안 팔고 맙니다.. 쩝..

 

[출처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장웅조기자][게임물등급위, '앱스토어'게임 등급심의 놓고 애플과 협의중]

이제 국내에서도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팟터치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게임물등급위원회는 24일 애플의 앱마켓(애플리케이션 마켓플레이스)인 '앱스토어'에서 유통되는 모바일 게임들의 등급심의방안을 놓고 애플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간 앱스토어 게임은 등급심사 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다는 이유로 국내에서의 유통이 제한됐었다. 게임의 유통은 등급이 부여된 뒤에야 가능하도록 국내법이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이 한국 사용자들에게는 게임 다운로드 권한을 부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앱마켓 게임은 전세계에서 제작하기 때문에 양이 너무 많아 게임물등급위원회가 일일이 사전에 심사해 등급을 매기기 어렵다는 점이 문제가 됐다. 이미 수천 개의 모바일 앱마켓 게임이 만들어져 있으며, 매달 새 게임이 대량으로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효민 씨(게임물등급위원회 홍보담당)는 "앱마켓 게임의 산업적 특성을 고려해, 사전심의가 아닌 사후심의로 바꾸는 쪽으로 애플 측과 의견 접근이 이뤄졌다"며 "심의 주기 등의 쟁점이 해결되면 조만간 앱마켓 게임의 심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심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게임 유통도 곧이어 시작하게 된다.

모바일 앱마켓은 스마트폰 등 휴대폰에 필요한 응용 프로그램을 사고팔 수 있는 서비스로, 애플의 '앱스토어'가 사실상 장악해온 시장이다. 애플의 ‘앱스토어'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로서, 현재 2만개 이상의 프로그램들이 등록돼 있고, 5억건 이상 다운로드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폰용 게임의 등급심의 규정이 확정되면 국내 업체들의 시장 진출도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의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해외 수출용으로만 아이폰용 게임을 출시했지만, 등급심사 규정이 마련된다면 지금 제작하고 있는 10개 정도의 게임을 모두 국내 사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아직 모바일 앱마켓 게임의 유통을 낙관하기에는 이르다는 지적도 제기하고 있다.

일단 애플 측은 협의 진척 현황을 포함해 게임 심의에 관련된 모든 사항에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확정된 사안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

업계 관계자는 "한국은 게임 개발사가 비용까지 부담해 가며 국가로부터 게임의 심의등급을 받는 전세계적으로 유일한 나라"라며 "애플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만든 게임도 아닌데 수천개에 이르는 게임들의 심사비용까지 대신 내 주면서 한국 내 유통을 강행해야 할 지 고민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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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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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20:32 모발꼼

구글은 애플과 함께 함께 "오프라인에서 실행하는 iPhone용 Gmail"을 공개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iPhone을 에어플레인 모드로 둔 상태에서

Web Browser인 Safari를 열어 Gmail 계정을 실행하면

읽거나 수정할 수 있고, 메일을 써 놓은 후

나중에 에어플레인 모드를 열고 통신이 개시되면 자동으로 G-mail과 싱크됩니다.

그럼 "보내기"로 설정했던 메일은 자동으로 보내지고,

On-line 상의 G-mail과 iPhone 내부의 G-mail 계정도 Sync되죠

 

어쩐지 오프라인에서도 메일을 지원하는 이런 방식은 유행이 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HTC Magic에서도 지원됩니다.)

 

[출처 : 애플인사이더]

 

Google on Wednesday demonstrated how a future version of Gmail could soon run offline on mobile browsers compatible with HTML5, including the iPhone's mobile Safari browser.

Vice president of engineering Vic Gundotra called it a "technical concept" that Google has "never shown publicly before" during a live demo at the 2009 GSMA Mobile World Congress, which can be seen in the video from iPhone Buzz (below).

As the audience watched, the executive brought up Gmail in the mobile version of Safari and then switched his iPhone into Airplane Mode, which disables all forms of wireless transmissions. He then returned to Safari and was able to access and manipulate e-mails from within his Gmail account, making changes that would later synchronize once his iPhone's network access was re-established.

Facilitating this functionality are three emerging Web standards, he explained, namely the W3C Database specification and W3C App Cache specification, both of which fall under the umbrella of HTML5, and both of which are already supported by the latest version of the iPhone Software.

The first provides a local database for a web application to store its data, while the second allows that same application to also store its executable state in memory. They're aided by the W3C GeoLocation specification that enables the application to securely access location information while respecting privacy.

"You'll note that it's very, very fast because it's using that local database," Gundotra said. The same offline Gmail ability was shown on an HTC Magic running Google's own Android mobile operating system. Both versions included features new to mobile Gmail, such as a floating toolbar, multiple selection capability, and label support.



Google is reportedly striving to bring to mobile devices all of the features available in the desktop version of Gmail. In a report on the matter, CNET News.com notes that the move "is significant because it shows how Web-based applications can bypass the control that particular companies such as Apple or Microsoft have over a computing technology."

For example, Apple currently regulates which software applications make their way to the iPhone and iPod touch through the strict regulations of its App Store. But with these emerging HTML5 standards, many of those same applications could be written for the browser, where they'd be accessible to a broad range of devices, including those not manufactured by the Cupertino-based company.

Apple already offers iPhone web developers an unpublicized function call that allows Web apps to be saved to the home screen and then launched in full-screen mode. Although these apps still run within the Safari wrapper, they behave like native iPhone apps.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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