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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12:08 모발꼼

WiFi와 WiBro를 넘나드는 서비스가 가능해지는군요.  

이동 중에도 이제 아이팟을 쓸 수 있습니다. (수도권 기준)
 

방식은 의외로 간단하네요.  

아래 egg가 와이브로에 접속해서 신호를 WiFi로 변환하고  

공중에다 뿌려주면 1개의 egg에 3대의 기기가 붙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를 쓰는데 4시간 동안 연속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사진 출서 : Todaysppc.com]  


^_______^ 오.. 좋습니다. 

한 달에 1 ~ 2만원으로 정액 사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가입해버릴까요... ㅋ 아님 이거 쓰시는 분을 자주 만나길 기도만 할까요?  

 

[출처 : 신문] 

맥북·아이팟서 KT 와이브로 쓴다

기사입력 2008-10-08 09:59 채명석

KT, 애플 제품과 와이브로 결합 상품 출시 MOU 체결
MS윈도 뿐만 아니라 맥북 사용자들도 와이브로 이용 가능


애플의 노트북PC 맥북과 MP3P 아이팟에서도 휴대인터넷 와이브로(정식 명칭 모바일 와이맥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KT(대표 남중수)는 애플컴퓨터코리아, IT기기 개발 및 유통전문업체 인터브로와 와이브로 기반의 협력모델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3사는 와이브로, 네스팟으로 대표되는 KT의 무선 인프라와 아이팟(iPod), 맥북(MacBook) 등 애플의 글로벌 히트 단말이 결합된 상품을 인터브로의 애플 판매 유통망을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KT와 애플은 지난 4월 월 3000원의 합리적인 요금으로 인터넷을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아이팟터치-네스팟 플레이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양사는 와이브로와 맥북의 결합 상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애플 전문 매장인 압구정동의 에그존(Egg Zone)과 삼성동의 에이샵(a#) 그리고 신촌에 위치한 와이브로 문화 체험 공간인 W스타일샵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KT는 그동안 맥북 사용자들이 와이브로를 이용할 수 없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맥북용 접속프로그램(CM, Connection Manager)을 개발해 다양한 운영체제(OS) 환경에서도 와이브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맥북 사용자는 와이브로 웨이브2 모뎀(KWD-U2000)을 함께 사용하면 된다.

표현명 KT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애플과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향후 와이브로와 무선랜을 아우르는 신개념의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층을 폭 넓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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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11:37 잡다꼼

어제 상생협력 컨퍼런스에 가서 이기태 부회장의 기조 연설을 들을 수 있었다.

삼성전자와 중소 기업간의 상생협력 사례를 들면서 상생하자는 얘기를 하는 시간이었는데,

사실 발표를 썩 잘하거나 하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았다.

다만 정말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통신기술 분야의 선구자이기에

그런 스킬의 문제점은 다소 논외밖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연설문을 읽기 위한 원고를 놔두는 보드가 터치형 스크린이어서 그런지

가끔씩 뒷배경의 슬라이드가 휙 ~ 넘어가거나 동영상도 잠시 끊겼었다.

뭐, 그런 운용의 묘는 둘째치고...


정말 삼성전자가 상생협력을 잘 하고 있는 것인가?

오후 세션에서 나온 캐논의 사례와 계속 비교하게 된다.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높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그것을 통해 서로 윈윈하며

국내 기업을 안정화시키고 장기적으로 세계 경쟁력을 다 같이 갖추는 일본식과

삼성전자의 현재 방식은 사실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것 같다.


그래서 이기태 부회장이 어제 한 말 중에 "지금까지는 잘 못한 것들도 있습니다." 라는 부분은

왠지 솔직하게 다가왔다.


그래, 잘못했던 부분들이 있었다는 거 인정을 했으니 이젠 좀 더 열심히 잘 하지 않을까?

나름 솔직해 보이는 사람이었다. 이기태 부회장...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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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11:25 모발꼼

지난 주에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LG에 방문했을 때 WiBro는 꺼져가는 별이라고 압력 넣었었죠.

그러면서 자기네들이 곧 세계 최초의 LTE 관련 기술을 깜짝 공개할거라고도 했었는데, 이거였군요.

기술적으로는 뭐.. 잘 만들었겠죠^^? 그러니 그렇게 자신있는 말을.. ㅎ


그런데 어찌 될까요. 정말 모르겠네요. WiMAX(WiBro)와 LTE...

상용화는 WiMAX쪽이 2년 정도 빠르고, 지지세력은 LTE가 훨씬 많고 하니...

DMB 표준화를 결국 이루지 못하고 DVB-H에게 밀렸던 것처럼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삼성전자 이기태 부회장이 한국 통신 기술의 미래를 위해 큰 일을 내겠다고 만들었던 WiBro와

LG전자가 그래도 시장 대세에 따라야 한다며 더 힘차게 반대하며 선택한 LTE

 

누가 이길까요...



[출처 : K모바일 기사 (원문은 이쪽으로)
]

LG전자(대표 南鏞)가 4세대 이동통신시장의 주류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LTE(Long Term Evolution) 서비스 상용화 시대를 열 단말 모뎀칩을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했다고 밝혔다.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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