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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4:05 모발꼼
오..

간만에 정말 삼성에서 재미있는 광고를 기획했네요.

기존에 휴대폰들 광고는 정말 식상했는데

카메라 쪽은 생각이 많이 깨어 있다고 봅니다.

잼나네요,

즐감 ^________________^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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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5 13:42 잡다꼼

안내 방송만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도 이렇게 한다면 대박날까요?


 


 그리고 좀 더 더해서 이렇게 랩도 붙여 주면 더 즐겁게 여행이 되겠죠? ㅋㅋ


 
  

 하지만 진정 더 즐거우려면, 역쉬!!

 이런 Flight Attendant의 Rap이 필요해요!!! 





 오웅. 좋은 세상이죠? ^^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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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09:39 모발꼼

"사크로"라는 이 회사는 미국의 이라크 주둔에 상당한 도움을 준 회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랍어 번역기를 공급해서 미군의 검문 검색에 도움을 줬었죠.  

꽤 높은 수준의 번역을 제공했다고 언론에선 말했었는데,  

실제 체감치는 어느 정도인 지 모르겠군요.

 

어쨌거나,  

통역은 단순한 문장의 번역이 아니라  

전체 흐름 파악 + 발언자의 의도 파악 + 이종 문화간의 차이 파악 등이 필요한 어려운 작업입니다.  

그러다 보니 오역의 가능성이 매우 높죠.  

 

하지만 통/번역이 필요한 상황을 한정지어서 서비스를 제공하면 만족도가 좀 올라갑니다.  

관광 안내, 물건 사기, 교통 이용 등등 단어군과 의미군을 한정 지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면  

정확도가 올라가는 거죠.  

그런데 클라우드 기법으로 통번역을 제공하는 것이라면 

정확히 어떻게 하겠다는 걸까요? 흠..

 

스마트폰이든, 일반 폰이든, 아니면 그냥 모바일 기기든  

통번역 프로그램을 넣어서 자유롭게 의사 소통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오랜 인간의 꿈이죠.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 회사들이 있으니  

계속 그 꿈에 다가갈 수 있는 상상을 할 수 있겠네요.   

 

[출처 : IDG] 

SF영화가 현실로' 스마트폰용 음성번역 앱 가시화

기사입력 :
 2009.07.01 15:07
Patrick Thibodeau

스타트랙 등의 SF 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이종 언어간 음성 번역기가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시화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소재의 다이얼 디렉션즈와 비엔나에 근거를 둔 사크르 소프트웨어는 지난 30일 양사간 병합을 발표하며, 두 회사의 기술을 결합해 아이폰, 블랙베리, 윈도우 모바일 기기용 번역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이얼 디렉션즈는 휴대폰을 통해 경로를 안내하는 음성 명령 및 인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사크로는 미 정부 기관 등과 작업해온 아랍어 음성 및 언어 기술 전문 기업이다.

양사는 병합에 앞서 이미 조인트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고 밝혔다.

새로운 기업이 개발하려는 애플리케이션은 영어 또는 아랍어로 말하면 이를 번역해주는 것.

음성 언어를 인식해 텍스트로 변환한 이후, 이를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통해 번역한 후 다시 소리로 표현하는 구조다.

회사 측은 완전히 실시간은 아니지만 실시간 번역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다이얼 디렉션즈의 CEO였으며 신규 병합 기업의 대표인 에이딥 사나는 "번역 성능이 훌륭하다"라며, "유창한 통역사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셈"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음성 적응 과정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사용하다보면 음성 인식 성능이 개선된다고 덧붙였다.

오푸스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댄 밀러는 이번 시도에 대해 "획기적인 이정표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대체적으로 번역 품질의 경우 완벽함과는 거리가 멀다면서 "70~80%의 정확성을 가진다면 탁월한 수준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 정부는 95%의 정확도로 아랍어와 중국어 번역을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GALA(Global Autonomous Language Exploitation)이라는 미 국방부 산하 기관의 이 프로그램에는 사크르가 참여한 바 있다. editor@idg.co.kr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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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17:38 신기꼼

우선 PSP 몬스터 게임인데 AR 게임입니다.

카메라와 마이크를 활용하여 만들었군요. (참고로 PSP는 가속도 센서 등이 없습니다.) 

 장점으로는 

   1. Tracking 개념 도입 : Radar 신호가 화면에 표시되어 집안의 몬스터를 찾는 방식 
   2. Marker 기반 : 정확한 인지 가능 
   3. 대전 기능 : 하나의 Marker를 2대의 PSP에서 인식 후 각자의 몬스터를 불러 내어 대전 가능 
   4. 마이크 활용성 : 음성 뿐 아니라 바람을 부는 등의 Interaction 도입 
   5. 카메라 활용성 : PSP를 심하게 흔들면 지진 효과 발생, 손으로 그림자를 만들면 특수 공격 가능 등 
   6. 실물 입체감 : 화면상의 캐릭터를 허공에서 만지면 캐릭터가 반응함 

단점은  

   1. 센서가 없는 PSP의 고민 역력 
   2. Marker 필수라는 ...  

뭐.. 단점을 굳이 많이 꼬집어 낼 필요는 없겠죠.  

 

그리고 두 번째로는 PS3용 AR 게임인 EyePet입니다.  

 이건 앞에 소개해 드린 PSP용 AR game보다 사실 더 잘 만들어졌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H/W 구성도 구성이지만,  

보다 Interactive하게 user 층을 공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사용자가 캐릭터를 만지거나, 그림을 그리면 캐릭터 동물이 그걸 따라 그린다거나 하는 등  

고민 많이 하고 잼나게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앞으로 AR이 폭발적으로 가려면

성인용 게임 시장을 공략해야 합니다.

일단, 에로물 게임을 AR로 구현해 내서

최대 속옷만 걸친 가상의 미녀와 집 안에서 노는 AR 게임을 만들면 성공할 것입니다.
(뭘 하고 노는 지는 아주 어른스럽게 생각해서!!)



블로그의 취지에 맞게 게임 사진 올리면서 오늘은 일단 마무리! ㅋㅋ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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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16:43 신기꼼
Youtube에는 항상 기발함이 넘칩니다.

오늘 발견한 영상은 끝까지 참신함과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해주는

"늑대와 돼지 - 스톱모션" 입니다.

와우... 대박인데요 ^^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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