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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 이끌어갈 미래 사회를 내다 봅니다. 인간 본성을 새롭게 끌어갈 IT 세상으로의 변화를 가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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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09:54 모발꼼

뒤적뒤적 하다 보니 이런 뉴스가 있군요.

AT&T 가 새로 나올 아이폰에 꽤나 기대하고 있고,
그 안에 새로운 자사 어플들이 좀 들어간다..

그리고 아이폰엔 u-verse라는 홈 네트워킹 비스무리 기능도 있다.
(요건 OS 3.0 개발 코드에서 살짝 비추었던 얘기죠)

일단, 

iPhone -
   1. About 3" AM OLED (by LGD)
   2. OS 3.0
   3. New camera for video recording.....
   4. U-verse
   5. 신형 Apple 칩

이 정도로 루머가 있고,  발표는 6월이라는 거죠?

아궁.. 갈아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출처 : The Boy Genius]

AT&T: New iPhone will be hot, son

We can’t tell you where or who, but pretty high up in AT&T’s food chain, the following was reported to be said:

  • New iPhone announcement around mid-June (duh)
  • New iPhone will be faster and have a more seamless experience unmatched by any device (could be just talking about 3.0, but we think it’s also a new iPhone)
  • U-Verse iPhone application; will allow control of your home DVR (play, pause, rewind, etc.)
  • The annual iPhone launch is “becoming a tradition.”
  • Nothing official is being confirmed, but they said that people should prep for an exciting time this summer.
  • AT&T is said to be working with Apple to create a unified product with an unparalleled experience across all their products and services.
  • Apple’s 3.0 software should tell us where the iPhone platform is going… uh, k?
  • They said customers shouldn’t need to choose from AT&T’s high-end devices because of features, they should choose based on preferences. The gap in capability should be filled with the new iPhone. Ok, bets on slide out QWERTY, autofocus camera, video sharing, blah blah?
  • Seems like the higher speed HSDPA (7.2Mbps) is being hinted at too which should confirm the earlier rumors of the new Infineon chipset.
  • The $99 3G netbook will start selling this summer, and the first one won’t be a Windows OS.

For clarification, the above is 100% confirmed.

Thanks, Stephanie!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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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16:51 모발꼼
아이뽕의 힘은 실로 대단했다고 자평해도 무리 없는 2008년이 지나갔습니다.

판매 대수와 앱스토어 매출, 그리고 AT&T 의 매출 기여까지 따져 보면 

아이폰이 자신이 만든 생태계 안의 구성원들 여럿 살렸습니다.
 

6 월에 나오게 될 차세대 아이폰이 어느 정도의 여파를 줄 지 확실치는 않지만

블랙베리나 Palm 그리고 안드로이드 진영까지 사실 아직까지 아이폰을 크게 위협할 힘은 없어 보입니다.

어쩌면 그런 배경이 AT&T의 긍정적인 향후 전망에 대한 힘을 더 실어 주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지요


[출처 : IDG 2009.01.29]

AT&T가 큰 폭으로 하락한 유선서비스 이용에서 발생한 손실을 아이폰을 필두로한 이동통신 서비스로 만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AT&T
28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4분기 이동통신 신규 가입자 수는 210만 명으로, 이 중 190만 명이 아이폰 사용자다. 전체 아이폰 사용자 중 40%AT&T에 신규 가입해서 2008년 말까지AT&T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 수는 7,7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발표된 2008 4분기 AT&T 순익은 24억 달러로, 지난 해 동기 31억 달러보다 줄었다. 반면, 매출은 311억 달러로 303억 달러였던 2007 4분기보다 증가했다. 2008년 회계연도 매출액도 2007년 보다 4.3% 상승해1,240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AT&T CEO인 랜달 스테픈슨(Randall Stephenson) 2008년 전반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늘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2009년에는 더 많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4
분기에는 이동통신 부문 매출은 102억 달러에서 115억 달러로 증가했는데, 이 중에서도 전년보다 2배 많은 800억 건의 문자 메시지가 전송된 것에 힘입어 무선 데이터 부문의 매출이51% 성장한 31억 달러를 기록했다.

AT&T 4
분기 이동통신 신규 가입자 수는 210만 명으로, 3분기 240만 명보다 줄었지만, 경쟁업체인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을 증가한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 분석가 케이트 프라이스(Kate Price)는 아이폰이 AT&T에 영향을 끼친 것이 블랙베리가 버라이즌에 영향을 끼친 것 보다 훨씬 크다고 분석했다. 비록 스톰이 분기 중간인 11 21일부터 판매되긴 했지만, 버라이즌은 4분기에 120만 명의 신규가입자를 받았다.

프라이스는 또한, 아이폰 가입자들이 평균 AT&T 고객보다 1.6배 많은 월 100달러 정도의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한다고 전했다. 이어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전환하면서 상대적으로 유선가입자 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덧붙였는데, AT&T 4분기 유선 가입자 수는 7 1,100만 명으로 전년대비 7 3,600만 명에서 줄었다.

AT&T
4분기 유선서비스 수익은 88억 달러로, 2007년 같은 분기보다 1억 달러 감소했다. matt_hamblen@computerworld.com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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