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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13:38 잡다꼼
음.

빙이 이제 홍보 기간은 충분히 지났다고 생각했나 보네요.

동영상 미리보기를 슬며시 닫으려고 하고 있으니까요

포르노 동영상을 미리 볼 수 있다는 최고의 장점으로 홍보가 엄청 되었고,

사람들이 항상 음성적으로나 양성적으로 "빙"의 존재를 고려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물론 여론의 뭇매를 맞기 전에 조금씩 홍보 효과를 줄여 나가는 것도 생각하겠죠.


포르노 검색의 효과를 뒤이을 새로운 선전에 곧 들어가겠네요.

이번에 뭐로 반짝 특수를 또 노려 볼려나요.


[출처 : IDG]


MS, 빙에 포르노 필터링 전용 도메인 추가

기사입력 :
 2009.06.16 08:51
Sharon Gaudin

AP3D48.JPG마이크로소프트가 빙 검색 서비스에 포르노 이미지와 동영상을 위한 별도의 도메인을 추가했다.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본격적으로 포르노 사업에 뛰어든다는 의미가 아니라 회사나 기관이 검색결과에서 노골적인 이미지를 쉽게 없앨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빙의 최고책임자인 마이크 니콜라스는 12일 블로그를 통해 잠재적으로 노골적인 이미지와 동영상 콘텐츠가 앞으로는 별도의 도메인인 explicit.bing.net 에서 온다고 밝혔다.

 

니콜라스는 “이것은 최종 소비자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도메인으로 콘텐츠를 필터링해내어 안전검색(SafeSearch)이 어떻게 설정되어 있는지에 상관없이 모든 사용자들이 이런 콘텐츠를 더 쉽게 차단할 수 있도록 한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을 돕는 툴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않고, 대기업이던 지역 학교이던, 부모이던 상관없이 빙을 통해 안전한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빙이 처음 론칭했을 때, 검색결과내에서 동영상 미리보기가 실행될 때 노골적인 이미지가 나타나는 것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재빨리 동영상이나 이미지 검색결과에 부적절한 성인 콘텐츠를 노출시키지 않도록 디폴트로 설정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니콜라스는 6월 4일 올라온 또 다른 블로그 포스트에서 개인 사용자들과 IT 전문가들이 더 많은 제어를 요구했다고 전한 바 있다.

 

가브리엘 컨설팅 그룹의 수석 분석가인 댄 올드스는 이런 요구에 대한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의 대응은 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올드스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영상 미리보기 기능때문에 비난을 받았다”라면서, “이것은 좋은 아이디어이자 좋은 PR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무것도 검열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그저 다르게 분류해놓고 고객들에게 해당 콘텐츠를 보여줄지 아니면 필터링할 지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드스는 하나의 포르노 도메인을 갖는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빙이 이미지와 동영상이 포르노인지 아닌지 더 잘 구별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빙을 카드 목록이 있는 오래된 도서관이라고 상상해 보면, 본질적으로 포르노를 가리키는 모든 카드를 하나의 서랍속에 넣어놓은 것이다. 만일 모든 포르노가 하나의 서랍에 있다면, 회사나 기관들이 빙 검색 설정을 통해서 해당 서랍에서는 찾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더불어 올드스는 “인터넷이 포르노로 가득차 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라며, “그리고 이런 포르노를 공공 도서관 같은 기관에서 검색결과에 포함시키고 싶지 않은 것은 당연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스템 및 네트워크 관리자들에게 내부 네트워크를 건드리기 전에 노골적인 콘텐츠를 필터링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만일 마이크로소프트가 빙을 최고의 성인 콘텐츠 필터링 검색 엔진으로 포지셔닝하게 되면, 많은 기관에서 환영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sharon_gaudin@computerworld.com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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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15:04 모발꼼


Zune 에 Tegra Platform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가격이 어찌 될런 지 모르겠네요

일단 Tegra를 쓰니 동영상 지원이나 Hyper Tasking에서는 아주 눈부신 변신을 보여주지 않을가 합니다.

또한 3.6" OLED를 쓴다고 하니 3.5" OLED를 쓰게 될 아이폰/팟과 비교하여 외견상으로는 꿀릴 일 없겠군요. ㅎ


[출처 : Neowin]

 

 Over the last week there has been a ton of buzz around Microsoft's upcoming device update which we have confirmed will be labeled as the Zune HD. We've teamed up with Ryan Rea (aka volvoshine) from LiveSide.net and are going to let the world know what we do and do not know about the Zune HD. We've got the green light to go ahead and share the specs that our sources within Microsoft have confirmed to us.

An overview of the Zune HD specs:


3.6 inchish OLED full touch screen.
NVIDIA Tegra powered.
4GB, 8GB, 16GB, 32GB versions.
HDMI Connection to stream straight to your TV.
HD Radio.
Web Browser.
WiFi compatible, with wireless marketplace.
Released, early fall.
International release of the Zune device itself.
Home AV packs, Car packs, Charge packs.
Unconfirmed rumors (A Microsoft spokesperson declined to comment or confirm):


Camera?
Company insiders tipped us off with the possibility of a limited edition dock accessory in various colors.
3D Xbox Game Support?
Windows Mobile 7 preview bits included? (Maybe these reports mean an early WinMo 7 beta?)
There has been a tremendous amount of buzz created throughout the past week regarding the Zune HD, with a ton of speculation regarding the device. We were asked by some members of the Zune team to remember, the device is still months away. The specs, UI, and the device form factor itself can change before the launch later this year. We're excited, just as many of our international viewers are excited.

The entire Zune platform is being completely overhauled, just as Steve Ballmer mentioned back at CES earlier this year. You've got the software division and the hardware division. There have been reports and speculation that this could possibly be the last Zune release, however I'm very confident that Microsoft is going to be competitive this time around with the Zune.

As we reported earlier this year, the Zune is here to stay. As soon as more information is available regarding the Zune HD, we'll pass it on. Remember, take the speculation and rumors with a grain of salt before getting too excited. Keep your eyes open on May 14, your Zune software might just be updating.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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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16:51 모발꼼
Zune에 Phone S/W가 들어간다면 어떨까요?

VoIP 형태가 되었든, 아니면 3G 형태가 되었든 말이죠.

지금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까요?

최근에 HD Zune 발매 루머와 함께 다시 이 루머가 돌아서 생각을 잠시 해 보았습니다.

결론은 일단 ...


이건 꽝이다! 입니다.


zune은 phone s/w가 올라간다고 해도 iPhone 이 누린 영광을 축소, 아주 축소 재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은 기본 User 층이 너무 얇고 (100만 대 정도니)

Application이 약하고 (MS의 힘만으로는 힘든 부분이 있죠)

게다가 모바일 디바이스 노하우도 애플에 한참 뒤집니다 .



그래도 누가 알겠어요?

VoIP라도 올리면 원래 Zune 쓰는 사람들은 좋아하겠죠.

그래봐야 100만 이지만.. 허허허허..

(그리고 VoIP가 올라가는 모바일 기기는 이제 너무 많은 지경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 CNet]


Zune rumors heat up, MS getting ready to launch Zune software on phones?

Yeah, something is definitely up in Zuneland. Not only did images of the Zune HD leak out late last week, today AdWeek says that Microsoft's auditioning three major ad agencies for the launch of a new mobile service called "Pink" -- which is the project codename for Zune software on mobile phones. No, this doesn't mean any of those Tegra-powered Zunephone rumors are coming true -- it's far more likely that Microsoft is finally gearing up to re-launch Zune as the preferred media software and service for Windows Mobile, a plan Steve Ballmer's been hinting at for ages now. Remember, Microsoft has to keep its large stable of Windows Mobile hardware manufacturers happy, and launching a hyped new phone of its own with a Zune-based OS would basically be perceived as stabbing a billion-dollar business in the back -- not something you want to do when most of your partners are also deep in the Android game. On the other hand, you don't audition three huge ad agencies just to launch a Zune app on busted ol' WinMo, so there could be something big cooking -- if you forced us to throw caution to the wind and just guess, what we'd want to see is that $500m Danger acquisition pay off in the form of a reskinned consumer-oriented edition of Windows Mobile that integrates Zune services, running not only on a touchscreen Zune HD, but a variety of phones from third-party partners. Wishful thinking? You bet -- probably even crazy thinking -- but it would certainly shake things up, and that's never a bad thing. We'll see how it plays out -- care to share your dream Zune strategy in the meantime?

[Via CNET]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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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10:24 잡다꼼

Android 기반의 넷북이라...

HP가 어떻게 개발을 시작할 수 있었는 지 모르겠다.

Android 는 현재 Resolution이 G1이 가지고 나왔던  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그 이상 되는 Resolution을 넷북들은 지원한다. (최소 800 x 640)


그렇다면 그냥 Android UI를 뻥튀기 한 것을 일단 올렸다는 얘기인데.

뭐.. 구글 측과 어떤 모종의 개발 협의를 거쳐서 우선은 Resolution을 올렸을 가능성도 배제는 못한다.

인텔의 Atom Chip 중 Z 계열에 대한 제한을 업체들이 풀어낸 것 처럼 말이다.


Android 기반의 넷북이 나온다면 그것은 사실 넷북이라기보다는 MID에 가까운 형태가 될 것이다.

On-line을 기반으로 대부분의 작업을 (오피스, 컨텐츠 다운 등등)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Apple 도 이점을 염두에 두고는 있겠지..



[출처 : ZDNet]


넷북 시장, '구글 생태계' 열리는가?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2009.04.01 / PM 02:47

[지디넷코리아]PC 운영체제(OS) 시장에서 'SW제국' 마이크로소프트(OS)의 대항마가 나올 수 있을까? 데스크톱이나 일반 노트북은 몰라도 저가 제품인 넷북에선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검색황제' 구글이 넷북 시장에서 MS의 대항마로 급부상중이다.

 

구글인 제공중인 오픈소스 기반 안드로이드 OS는 스마트폰에 이어 전세계적으로 판매량이 늘고 있는 넷북까지 파고들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올해안에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을 검토중인 PC업체들도 늘어나는 분위기. 세계 최대 PC업체 휴렛패커드(HP)까지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을 주목하고 나섰다.

 

HP는 현재 안드로이드를 넷북에 탑재하는 것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언와이어드뷰 등 다른 언론들도 WSJ을 인용해 관련 내용을 전했다.

 

HP의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 출시는 확정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HP가 안드로이드를 품에 안을 경우 MS에겐 타격이 될 전망이다. MS는 대부분의 HP PC에 윈도OS를 라이선스하고 있다.

 

HP 입장에선 안드로이드는 매력적일 수 있다. 오픈소스SW인 만큼 무료로 쓸 수 있어, 마진이 많지않은 넷북 사업에서 수익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HP외에 아수스도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 출시를 검토중이다. 아수스에서 EeePC 사업을 총괄하는 샘슨 후는 얼마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내부 엔지니어들이 안드로이드 넷북을 개발중으로 올해안에 완료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샘슨 후 역시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을 시장에 선보일지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럼에도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 등장설은 계속 나오고 있다. 특히 시장 조사 업체 오범은 올해안에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이 나올 것으로 전망해 눈길을 끌었다. 오범의 로렌트 레이첼 애널리스트는 최근 "올해부터 나올 것으로 보이는 200달러 이하 넷북 시장을 안드로이드가 파고들 것이다"고 말했다.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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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3 19:03 모발꼼
MS의 앱스토어 전략이 베일을 벗었다고 하는데...

여전히 애플의 뒤를 이어가는 전략이군요.


이로써 구글, 노키아, 림, MS 모두가 애플이 제안하고 빅히트를 친 앱스토어를 능가하는 모델은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물론 거꾸로 생각하면 애플이 그만큼 많은 고민을 해서 잘 짜여진 Walled Garden 을 만들어 내었단 얘기죠.


사실 개발자에게 3:7 이니 2:8 이니가 중요한 건 아닙니다.

그것보단 많이 팔릴 수 있는 시장 환경이 조성되어 있느냐가 1순위 고려사항이죠.

또한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유통시킬 수 있느냐도 중요한 고려 사항이 됩니다.


모바일용 어플리케이션의 특성 상 "장기보유/장기사용"는 어려운 일이니

최대한 빨리 확산시켜서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유통 환경도 많은 개발자들에겐 중요합니다.

어플의 질이 떨어진다던가, 사용자의 실망이 늘어서 사용 시간이 준다던가 해서 문제라고 하기도 하지만

그건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단적으로 마트나 슈퍼를 가면 우리가 일상에서 늘 접하지 않습니까.. 안팔리는 제품과 인기 제품들 말이죠.

새우깡이 있고, 쵸코 파이가 있는 반면 또 그들에게 가려져 사라지는 수많은 과자들이 있는 거죠.


어쨌거나 이런 S/W / 컨텐츠의 대단하고 건전한 유통 환경을 만들어낸

뚝심있는 애플의 저력을 오히려 다시 일깨워 준 사례가 이번 MS의 앱스토어 개장 의미가 되겠군요.



p.s MS의 마켓도 역시 태생적 한계가 있습니다.
     지원해야 하는 폰 기종이 너무 많다는.. WM을 기반으로 한다고 해도 각각의 Feature들이 너무 다양하죠.
     애플과 대항할 때 절대 풀 수 없는 고민의 시발점입니다. 삼성? SK?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MS 앱스토어 전략, 베일 벗었다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2009.03.12 / AM 09:03

[지디넷코리아]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는 11일(현지시간) 지난 2월 발표한 ‘윈도모바일6.5’ 탑재 휴대폰용 온라인스토어인 '윈도마켓플레이스 포 모바일(Windows Marketplace for Mobile)’의 개발자를 위한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했다.

 프로그램에 따르면 개발자는 유료 콘텐츠 매출의 70%를 가져가게 된다. 개발자들은 또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가격을 직접 설정할 수 있고 무료 콘텐츠 서비스도 가능하다. 애플리케이션 인증 프로세스도 제공된다. 

연간 등록비는 99달러. 최대 5개까지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할 수 있다. 1년동안 애플리케이션을 1개 추가할 때 마다, 추가 비용은 99달러이다. 그러나 'MS드림스파크(Microsoft DreamSpark)'프로그램에 등록한 학생 개발자는  등록비가 면제된다.

‘윈도마켓플레이스 포 모바일’은 앞으로 29개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올봄 개발자 등록을 시작해 여름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쟁사들의 경우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노키아의 오비스토어가 70%를,  림의 블랙베리애플리케이션 스토어 프론트가 80%를 제공하고 있다.

posted by 우주인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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